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18. 6. 10. 16:16


    경기도 광주 곤지암 화담숲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식물의 생태적 연구와 보전 및 생태체험을
    통한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자 조성된 수목원으로 2013년 정식으로 개장한 곳이다 
     
    좋다는 말은 여러번 들었지만 장롱면허 32년차는 접근이 어렵다보니..
    (중간에 미국에 살때 어쩔수 없이 2년만 운전하였다^^)
    근데 어제 남편 그곳에서 일이 있어 따라 나섰다
    가보니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이 제법 있었지만 정말 좋다 좋다..
    어렵겠지만...아들들이랑 단풍고운 가을 평일 다시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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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이네요.
서쪽에서 가기엔 멀고 아닌게 아니라 교통수단도 맞아야해서
나도 아직 못가봤는데...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네요.
그러니까요
좋다는데도 갈 엄두를 못냈어요
유모차로도 조금 몸 불편하신분도
올라다녀오기 좋게 완만하게
길을 해놓았더라구요
그래도 힘들면 모노레일도 있어서
걱정 안해도 된답니다

좋다는 소리 여러번 들어서 가보고 싶었는데
좋다를 연발하시는 거 보니
진짜 좋은 가 보네요.

저도 날 좋은 날
찾아가 봐야 겠네요.

토요일이라 사람이 조금 많았지만
그래도 꽃들과 초록초록으로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었답니다
가을 단풍도 아름답다고 그러네요^^
숲길을 따라 걷는 느낌이네요.
찾아보면 아름다운 곳이 많은데 자꾸 멀리만 보려고 한다는 생각도 들어요.

멀리 보이는 산들이 오늘따라 유난히 선명하게 보이네요.
요즘 무엇에 쫓기는 것처럼 정신없이 보내는 하루하루예요.

사람이 조금만 먹었으면...
정말 천천히 더 천천히 걸으며 힐링이 될텐데...
절대 음식물 반입금지라는데
자리펴고 과일을 깎고 있고...
크게 떠들고...조금 아쉽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화담숲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아름답네요.
정말 천천히 걷고 싶은 길입니다.
제가 걸음이 많이 느려서 보통 걸어도 항상 뒤쳐지거든요.
저런 길은 같이 천천히 걷고 멈추고 그러며 걷고 싶네요.
하은엄마
하겸이도 올라갈수 있답니다
완만하게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도 힘들면 모노레일 타고 올라가
천천히 내려와도 되구요
참 좋더라구요
화담숲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국에 나갈때 친구들과 함께 가려했었는데
생각보다 입장료가 꽤 비싸길래 제가 다른 장소로 옮겼었는데
달빛천사님이 좋다좋다 하는 것을 보니 값어치를 하나보네요.
다음 기회에 가봐야 겠어요.
가을에도 물론 좋겠지요?
좀 비싸지만 그럴만해요
잘관리하고 산속에서 느끼는 힐링감^^
가을이 더 좋다 하더라구요
정말 이쁘네요.
여름은 여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운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가을 평일에 가볼려구요
주말은 사람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