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18. 12. 23. 17:54


    2018.12.20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8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12월 8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트리와 산타클로스 등의 조명장식 외에도

    한국의 전통적 조형미를 담은 한옥과 기와문양 같은 조형물들이 서울 청계천에 빛축제로 열리고 있다.









    거금(?) 5000원으로 등을 사서 빼곡하게 소망을 담아 소망등을 띄우고 있었다.




    100m도 못내려가 모아지고 있는 소망등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나도 아줌마지만 너무도 큰소리로 시끄럽게 떠드는 아줌마들 무리에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오래가지 못하고 나왔다.



    마음속에 내년의 소망을 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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