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18. 12. 24. 13:52






    영락교회 샬롬중창단이 명지병원에서 올해 마지막 공연이 있었다.

    집 가까운 명지병원이고, 비파님도 함께하는 공연이라 다녀왔다.

    반이상이 6~70대신것 같은데 고운 목소리로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다. 

    성가와 크리스마스송등 30여분 아름답고 귀여운^^찬양을 들려 주셨다.

    내년에는 더 건강하셔서 행복한 중창단이 되시길 빕니다.^^


    39019


이리 와주셔서 함께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단원분들이 모두 감사 인사 전해달라 했습니다.
매번 사진도 예쁘게 찍어 주시고 이렇게 소개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귀여우시더라구요
그 열정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리라 믿어요
비파님 방의 1차에 이어 2차 공연이네요.
성탄절을 따뜻하게 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는듯 해요.
모든 아픈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쾌유를 빌어 봅니다.

연세들이 있으신데 한결같이 봉사하시는
모습만으로도 은혜가 되었답니다
80이 넘으신 분도 계시다네요
비파님 방인줄 착각,?
모습도 넘 아름답고
한번 가 보고 싶은데 마음 뿐이네요
한 해도 다아~~갑니다
ㅎㅎ
비파님이 명지병원 오시면 시간되면 간답니다
저는 꼭 한번 가 뵐려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2017년 마지막도 며칠 안남았습니다
샬롬
하하 2018년
2017년이었으면 좋겠네요
내가 세월을 모르는군요! ㅎ
ㅎㅎ1년전이어도 좋고
지금이어도 좋지요^^
아름다운 하모니로
부르는 캐롤송,등등
병원에 가진 달란트로 재능 봉사 하시나 봐요
비파란 분 ,아는분이 하시니 더 흥겹지요
그러게요
한결같음이 참 중요하지요
비파님과는 블로그 이전인 컬럼부터
아는 인터넷 친구분이세요
거의 띠동갑 언니(죄송^^)인...
정말 아름다운 중창단이네요.
요즘은 케롤도 거의 들을 수 없다 하는데
아름다운 찬양과 케롤을 준비해서 들려주시니 감사하네요.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활동하는 중창단이길 바래봅니다.
100세 시대에 이런 활동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게 해준단 생각이 듭니다.
하은엄마
캐롤과 성가곡들을 적절히 섞어서
들려주셔서 좋았답니다
옆에 보호자가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교회 안다니신다던데...
울림이 남아 있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