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미국,캐나다

달빛천사 2019. 10. 24. 18:30


    도착하자마다 다녀온 과 산타페 빼고 앨버커키 학회후 떠나 다녀온 코스이다.
    앨버커키를 떠나 3~4시간 운전하여 로즈웰을 향했다.



    정말 가도 가도 끝없는 풍경들...




    미국 국도 제66호선(영어: US Route 66)은 미국의 일리노이주 시카고 에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로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된 도로라고 한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의 경제 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 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

    검색하다보니 대단한 한국인 오토바이족님들 저 4000여km를 완주하는 용감족이 계시더라는@@



    내가 육류(특히 향신료가 가미된)를 거의 안먹다보니 여행중 해물을 많이 먹었던 것 같다

    사이드 메뉴까지 포함인줄 알고 시켜 너무 양이 많아(사진에 안나온것도 있음) 도기백을 해서

    이날 저녁은 호텔에서 햇반과 된장국블럭으로 국물을 내서 먹었다.^^



    작은 roswell이라는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UFO때문에 찾는다.

    미확인 비행 물체(未確認飛行物體)또는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는 미확인으로 남아 있는 지상이나 하늘에 나타나는 모든 비행체를 이른다

    UFO도시라기에 UFO박물관에 들렸는데 예상대로 쫌 unidentified ..한 박물관이네^^



    1947년7월2일 미확인 물체가 Roswell근교에 떨어졌다
    미군은 기밀리에 띄운 실험용 기구가 추락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UFO 추종자들은 외계 생명의 우주선이 추락한 것을

    미국 정부가 은폐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후로도 오랫동안 이에대해 말이 많았고, UFO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었다는데...




    어떤 사람이 '음모'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못 믿을 세상'이란 피해의식 속에 자라는 나무다
    확실하지 않은 상반되는 두 진리가 있을 때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은 쪽을 믿어 버린다


    난 UFO는 동화로 믿기로^^



    로즈웰은 UFO가 먹여 살리는 것 맞나보다^^


박물관에 전시된 것들은 모두 만들어진 것들이겠지만
책에서 읽은 목격담에 따르면 정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UFO 덕분에 그래도 관광지가 된셈이니 주민들에게는 좋은 일이겠죠...ㅎ
박물관에 당시 신문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많다고...
안믿는다기보다 그냥 관심이 없다..^^
아폴로11호도 말이 많지요?
저는 개인저긍로 UFO에 대해서 애매모호한 편이거든요.

66번길 꼭 달려보고 싶은 꿈은 있는데 이루어질까요?

정확한 자료가 없으면 믿기가 그렇지요?
뭐 그냥 동화(?)로 이해하기로...

한국 용감한 분들이 저 66번도로를 오토바이로
횡단하는 분들이 있다더라구요
물론 미국인들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