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이야기

달빛천사 2019. 10. 27. 18:57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자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가 있는 날




    우리 소그룹과 다른 소그룹이 함께 김밥을 준비하였다.

    금요일 장도 보고, 토요일 재료들 손질을 하고, 오늘도 7시반에 교회가서 김밥을 말았다.

    원래 400줄을 준비하라고 했지만, 넉넉히 500개정도 쌀만큼 재료들을 준비하였다.



    그러다보니 재료들은 남고, 김밥은 금방 다 팔려서 밥을 다시해서 결국 김밥을 500개를 다 싸고 다 팔았다.





    원두커피를 좋아하시는 교역자님들도 차를 준비하셨다.



    잡화들 파는 곳도 있고, 손수 만든 절임, 반찬들도 팔았다.



    부침개, 어묵, 우동, 떡볶이, 순대..맡은 소그룹별로 다양하게 준비하였다





    여기저기 흩어져 앉아 예뜰의 가을을 느끼며 점심을 나누시고..






    바자회 마무리를 하시는 집사님들...



    수익금은 주변의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오병이어 귀하게 쓰이길...


멀리 오른편에 보이는 산이 불암산인가요?
예뜰의 가을 풍광이 정겹습니다.
미네소타는 벌써 2주전 눈이 한차례 내렸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예요
아마도 북한산일꺼예요
여기는 단풍이 한참이랍니다
클리브랜드살때도 10월초 눈이 왔어요
예뜰과 봉사하는 성도분들 잘어우러져 참으로 아름답네요..
예뜰에서 가을햇살, 가을향기를 맡으며 김밥 한줄 먹었으면 좋겠네요...
감사 합니다.
다들 열심히 섬기고
또 돕는마음으로 열심히 사먹어주고
날씨도 좋아서 좋았답니다
가을 깊은 예뜰에 올해도
온 교인이 함께 하는 바자회가 재미있네요
커피도 맛도 설명하고,가격도 좋고 ㅎ

우리교회에도 청년들이 선교헌금 모금차
가끔 떡볶이,커피등으로 하지요
부교역자님들이 30대이시다보니
원두커피에 대해 잘아시고
볶아서 갈아서 내려드시거든요

우리교회는 봄과 가을 2번해요
예뜰의 가을은 늘 부러운 곳이지요.
특별한 교회라고 늘 생각해요.
그안에서 믿음으로 함께 하는 분들도 축복받은거죠.
혼자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고 누군가의 희생과 봉사와 그들과 함께 나누는 사랑으로 이루어지는거죠.


서울외곽에 가까운 경기도인데
주변이 그린벨트지역이라 자연경관이 좀 좋지요
지금도 관리부 집사님들이 시간이 되면
토요일 나오셔서 치우시고 가꾸신답니다.
가을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알차고 풍성하게 끝내셨네요
우리 교회는 10월 첫주에 끝났지요
수익금이 잘 쓰여지기를~~
행사에 앞장서다 보면 나이 들수록 힘들죠?
아직 피곤해 할 나이는 아니시지만~~ㅎ~~
다른 소그룹과 두소그룹이 함께 준비했답니다.
금요일 장보고, 토요일 손질하고, 주일 말고...
주일 마는 건 여럿이 해서 덜 피곤했는데
장보고, 손질하고는 몇명이서 하다보니
주일 저녁 완전히 체력이 바닥이더라구요
미국에서 돌아온지 딱 1주일이어서 더 힘들었나봐요
김밥 500줄이면 ...엄청 나네요.
삼위일체 커피는 저렴하네요. ㅎㅎㅎ
다들 준비하고 팔고 정리하고 수고가 많지만 기쁨도 컸겠습니다.
예뜰이 참 예뻐요.
하은엄마
아직도 어깨가 뻐근하네요
ㅎㅎㅎ삼위일체 커피...원두커피말고 봉다리커피지요
정리하는 수고...사진에 목사님도 계시답니다.

바자회 풍경이...
단풍 속에서 아, 멋졌겠어요
추수감사주일을 잘 마치셨군요
저희 교회는 국밥을 줘요
목사님께서 탄 커피 훨 맛있을 듯요
친구 따라 왔어요 ㅎ
일산 쪽이신가 봐요 예뜰
아들이 그쪽에 살아서 ㅎㅎ

더 반갑네요
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요
아 그러시군요
일산가기전 고양시 초입부랍니다

고맙습니다^^
저희도 한 참 전에 바자회를 했어요.
다들 고생 많으셨겠네요.
봄,가을 바자회를 한답니다
수익금은 주변 어려운 분들 위해 쓰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