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이야기

달빛천사 2019. 11. 23. 17:06


    어제 트리설치는 다 했는데 10:30분부터 오전시간 가능하신 분들과 같이 방울달려고 합니다.

    지금 낮소그룹 3-4명, 그리고 몇 분 집사님 오시기로 했구요^^
    가능하시면 점심에 같이 짜장면 먹고 커피도 함께해요~


    어제 부목사님께서 금요일이라 평일이어서 몇분께 부탁하고 권사톡방에 올려주셔서 다녀왔다.



    이미 교역자님들이 잘 보관해둔 나무들을 조립하고 조명은 달아 높으셨다. 

    높은 곳은 젊으신 부목사님들이 사다리타고 올라가셔서 달고...^^



    집사님들과 장식용 방울들과 별들을 골고루 달았다.

    청송 사과 10개쯤 깍아 담고, 아는 분이 보내주신 헛개나무차 1박스를 가져가 일하면서 나누어 먹었다.



    드디어 완성.

    짜장면보다 더 맛있는 이태리안 레스토랑에서 올해까지 권사회장님이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저녁예배 오는 길..불이 약해 흔들렸지만 1장 찍고..^^





    금요기도회후 다함께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불을 밝혔다.^^



매년 하는 행사인데 갈수록 일할 사람이
부족하지요?
예쁘게 마무리 하셨네요
아직 덜 주운 겨울이지만 성탄분위기가 납니다
보통 11월 마지막주에 하거든요
근데 꼭 추워서 고생(?)했던 기억...
올해는 한주 빨라하니 안춥고 좋네요
일은...늘 하는 분만 해요^^
역시 크리스마스 트리는 밤에 더 아름답군요.
교회 옆의 아파트 단지에서도 기분 좋은 밤 풍경을 즐기실 것 같습니다.
예뜰의 "성탄목" 잘 보았습니다.
그렇지요?
동네분들이 저녁이면 성탄 사진찍으로
많이들 오신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른 모습으로 동네분들 공원이 되지요
예뜰이 환하게 빛을 내고 있네요.
해마다 이맘때쯤은 그러하듯이 그 불빛의 힘이
온 나라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점점 불빛이 사라져가고 있지요
특히 동네에서는 백화점 아니면
점점 성탄장식이 사라져가고 있네요
저 빛으로 세상이 환해졌으면 좋겠어요
몇몇 분의 수고로 멋진 성탄트리가 불을 밝혔네요.
예뜰 근처에 사시는 동네분들 참 좋겠어요.
덤으로 받는 기쁨이 계절마다 넘칠 것 같아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동네분들이 참 좋아하신답니다.
물론 교우들도 사진 찍느라 바쁘시고...^^
어릴때 솜방울과 색종이줄...이야기하며
저 트리 장식을 했답니다.^^
와아~~
크네요.
그리고 멋져요. ㅎㅎㅎ
아직도 전 종탑과 예배당 트리를 보면 너무 좋더라구요.
하은엄마
네 한 3m정도 되요
해마다 재활용한답니다
장식만 조금 더하기도 하고....
트리에 대한 어린시절 추억들이 많지요?
트리가 참 화려하고 이쁨니다
트리가 없는 겨울은 의미가 없는듯 해요🎉?🎉?🎉?
차갑고 어두운 세상인데
밝게하고 따뜻하게 하지요?^^

교회마다 트리 점등식 할 때지요
저희 교회도 했어요
그래야 한 해가 가는 것 같고
한 해를 잘 보냈나 반성하면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죠
그렇지요
다양한 성탄장식이 등장할때입니다
예전보다 많이 위축되었지만...
벌써 한해 끝자락 12월이 코앞입니다
드디어 성탄의 계절이 다가왔네요.
저는 거의 3개월만에 블로그 나들이를 했어요.
특별한 일이 없다보니 때 아닌 겨울 잠을 잤네요.
저는 지금 한국입니다.
친정엄마 뵈려고 왔어요
어머나 그러시군요
앨버커키 다녀오면서
정아님 예전에 앨버커키 다녀온글 생각났었답니더
드디어 내일이면 12월
성탄 준비로 교회마다 아름다운 성탄 트리가 보일시기지요

저렇게 커다랗게 종탑만한 트리~~밤이면 더욱 아름답지요
그러게요
벌써 올한해도 1달 남았네요
점점 성탄장식이 적어져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