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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천사 2019. 12. 9. 19:24










    지지난주 9명의 권사님들이 더 세워졌다.

    기존권사님들이 어제 작은 선물을 준비하여 식사 초대를 했다.

    지난달 교회 사진으로 9장의 엽서를 만들었다.

    (만들고 보니 2장이 비슷한 사진이었다는걸 오늘 알았네 ㅎㅎㅎ

     뭐 9명이 모두 모여 엽서를 교환하여 보지않는한 모르겠지만..)

    새 권사님들이 9명이라 성령의 9열매 글을 한쪽위에 써서 만들어,

    기존권사님들이 축복의 글을 남겨서 선물과 함께 드렸다.

    함께 열심히 교회와 교우위해 섬겨 봅니다.^^


뭘 하든 항상 정성을 다해서 최선으로 준비하시는 그 마음.
참 귀합니다.
저도 그래야 하는데...
받는 분들 감동 받으셨겠어요. ^ ^
하은엄마
단톡방에 고마워하시는 글들이..^^
성렁의 9가지 열매가 모두 함께하길..^^
두번째 사진 정말 예쁘네요.
그야말로 엽서 느낌?
예뜰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전경이에요.
그 안에 있는 사람들도 늘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눈 많이 온날이랍니다
연못가 작은 나무에 소담하게 쌓인 눈을
아래에서 찍은거랍니다^^
사진처럼 유광이 아니고 무광이라
진짜 엽서 느낌이랍니다
의선교회의 사시사철을 담은 정성이 듬뿍 들어간 선물이네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마음판에 새기고 또 새겨서 살아간다면
(때로는 넘어져도) 교회와 교우에 덕이 되는 권사님들이 되시겠어요
그러리라 믿어요
오랫동안 4~5명이 심방,성찬, 예배안내
수고많으셨거든요
이제 2배이상 늘었으니..^^
화평에 사계절이 다 담겼군요.
저희 엄마도 교회 열심히 다니셔요.
아침마다 새벽 기도를 빠지지 않고 하시네요.
그 기도 덕에 저희 남매들 모두 평안히 사는 것 같아요.
그러시겠네요
기도는 천국에 쌓아두는 저금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