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제주도

달빛천사 2021. 1. 9. 14:14

가족들과 성탄감사예배를 드리고...

 

며칠전 우리 다녀왔던 '드루쿰다'에 갔다.

 

성탄절이라 일찍 간편인데 사람도 제법있어 카라반을 1시간 빌렸다.

 

밥안먹은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시켜서 먹고...

 

합이 200살인 사람들이 잘 놀아요^^

 

성산일출봉과 우리 네식구

 

이른 저녁으로 흑돼지도 먹고...

 

즐거운 성탄절...

합이 200살 가족~~
참으로 멋지고 부럽습니다. ^^
큰아들도 은근 웃기지만 말이 없어요
작은아들이 와야 시너지효과가...
넷이 모여야 재밌답니다
둘중 하나가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면
200살 재미는 덜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