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5. 5. 18:27








코로나로 집콕이 길어지니 답답하다
어린이날 휴일이라 셋이 이른 점심
(작은아들은 백신접종후 안왔고..)

요즘 대형카페가 늘고 있는듯 하다
실내에서 식사하는 것도 무섭기도 하고
날씨도 좋아 우린 야외테라스에서
스파게티와 퓨전 해물 떡볶이..
그리고 바게트빵도 사서 남은 소스에
찍어 먹으면 여유를 즐기고 돌아왔다.

올해도 마스크를 못벗을듯 하고..
내년에는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슬기로운 코로나생활이 뭘까..
테라스가 참 좋네요.
헝가리는 안 꾸며놔도 무조건 다들 밖에 앉는 것을 선호하는데
한국은 햇볕때문에 실내를 선호하는데 어쩔 수 없이 밖에 앉아야 하는 코로나시대네요.
헝가리는 아직도 실내 식사는 금지거든요.
백신 접종카드가 있으면 이제 가능하지만 없으면 무조건 밖에서만 먹을 수가 있답니다.
마스크 쓰더라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하은엄마
코로나가 길어지니 더 답답하면서도
긴장감이 헤이해 지기도 해요
어쩔수없이 주로 집에서 다 해먹는데
주말 연휴에는 주로 점심 이른 시간에
외식하기도 한답니다
날도 따뜻해져 되도록 야외가 있는 곳을
검색해서 소풍 분위기도 내면서...
정말 언제쯤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요즘 넓고 이름있는 카페들이 많이 있네요.
시내에 있는 브랜드 카페들도 장소를 넓게 자리잡고
아님 아주 작든지.....
젊은이들이 검색해서 가고 싶어 하는 곳들이 많으네요.
나이든 사람들도 일부러 찾아가긴 하지만 좀 어렵죠?
코로나가 일상화 하다보니 거리두기가 무디어 지는것 같아요.
백신 접종도 겁나고....
대형화된 카페들이 늘고 있어요
근데 유명 해지면 사람이 많아 안가요
가더라고 오전 11시경 다녀오던가..
정말 점점 무뎌지고 코로나는 줄지않고..
백신도 솔직히 두렵기도 하구요
올해도 마스크 못벋을것 같아요ㅠㅠ
멋지고 넓은 카페네요
어디에 있나요?
가보고 싶네요
고양시 일산쪽에 있답니다
요즘 고양시는 대형 카페가 늘고 있어요
공간이 넓어 거리두기가 그나마 가능한..
저날 야외테라스는 우리뿐이었답니다
가족단위로 외식을 하는 게 쉽지 않아요.
특히 아이가 있어서 더욱 조심스럽기도 해요.

결혼전 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행복하신거예요.
물론 착한 아들, 효자 아들의 자녀니 또한 효자?

그러겠네요
아이들이 있으면 코로나 아니어도
외식장소 선택이 더 신경쓰이겠지요?
아들들이 아직 미혼이어서...착해요^^
정말 넓직넓직 하네요.
가끔 한국이 작은 나라인가(미국에 비해) 싶을만큼 정원이나 음식점의 크기가 어마어마해요. ^^

달빛천사님은 코로나 와중에도 가족들과, 또한 교회일도
슬기롭게 하고 계신것 같아요.
특히 요 2~3년 사이에 큰 카페들이
많이 는것 같아요
코로나직전에도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을 조금은
풀 수 있을만큰 넓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