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5. 24. 10:03

지난주 토요일 강화도를 다녀왔다
처음 간곳은 '해든 뮤지엄'
해든뮤지움은 2013년 개관한 사립미술관이다.
해든뮤지움은 그동안 샤갈, 프랭크 스텔라, 로이 리히텐슈타인, 백남준, 김환기, 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들의 걸작들로 구성된 소장품 기획전과 거장의 반열에 들어선
한국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초대전을 소개함으로써 근현대의 미술사적 발자취를 쫒고
현대미술의 지평을 확인해왔다...라고 설명되어 있는 풍경좋은 곳의 작은 뮤지엄이었다.
코로나때문인지, 가성비는 떨어지는 뮤지엄이었지만, 사람없고 한적함에 감사하기로...
'해든'은 해가 들어옴을 얘기 하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