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5. 24. 10:13

강화도에 간 주목적은, 우리 교회 부목사님이셨다가 어제 개척교회를 시작하시는
목사님을 만나러 다녀온 것...

아는 분이 공장 2층 한 공간을 빌려주셔서 그동안 가정교회처럼 예배드림을

정식으로 교회 공간을 만들어 시작하신다고...

어렵고 힘든 때에,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 되시길..

 

검색을 해보니 멀지 않은 곳에 '스페인 마을'이 있다기에 가봤다.

카페, 펜션과 캠핑장, 야외음악당도 그리고 레스토랑과 작은 갤러리들이 있는 곳이었다. 

 

바다뷰가 아름다운 곳에서 이른 저녁도 먹고...(사람 없을때 먹어야지)

 

서해안이라 동해안 처럼 멋진 바다는 아니어도 코앞에 바다라니..산책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