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제주도

달빛천사 2021. 6. 21. 09:31

7시에 전망좋은 22층에서 조식을 풍성하게 먹고...^^

 

닭머르 해안

 

올때마다 번화해져 아쉽지만, 월정리 바다는 언제나 좋다.

 

제주도 준치는 썩어도 준치 생선이 아니라 반건오징어란다.

1마리 구워서 먹고...^^

 

섭지코지의 엄청난 바람에 머리를 맡기고ㅋㅋㅋ...

요즘 킥보드에 헬멧이 필수라더니...

 

 

지난 제주도 1달살기에 가봤던 '스누피 가든'..자연을 그대로 둔 테마공원도 구경하고...

점녁도 먹고...

 

안개비 촉촉히 내려 운치있는 사려니 숲길도 걷고...

1박2일이지만, 3박4일 같은 꽉찬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ㅋㅋㅋ투어들에게 복권을 1장씩 나누어 주었는데, 나혼자 당첨!

투어비 1/2 할인권..소소하지만 기쁜..다시 제주도 갈 이유가 생겼다.ㅋㅋㅋ

해피앤딩이네요.
추가보너스까지 ㅎㅎ
언제 봐도 제주도는 아름다워요.
다음달쯤은 제주도 몸살을 앓지 않을까 우려도 되네요.

그러게요
원래 이번주쯤 갈려다가...
더워지고 장마올까봐...
너무 쾌적하게 다녀왔답니다
7~8월 제주도,강릉,부산,여수...
걱정도 되지요?
와아~~~ 정말 효녀딸이네요.
안개낀 숲도 예쁘고, 다 예뻐요.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천사님도 ^ ^
백신 카드 있으면 자가격리 면제해 준다 해서 대사관에 서류 접수했는데
아이는 6살까지만 면제라고 하네요.
하겸이는 생일 2주가 지나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고 하니 참 난감합니다
생일 2주 지나 7살 아이는 격리해야 한다니..어쩔 수 없이 아들하고 자가격리 2주 해야 하나봅니다 ㅠㅠ
하은엄마
제주도는 언제가도 좋더라구요^^
저 버스투어가 괜찮아요
'제주 핫플버스'랍니다.

에고..하겸이가 벌써?
자가 격리때문에 어디를 갈수가 없네요
어쩔수 없지만...
천사님 전신 사진 오랫만에 봐요.
천사님 맞으시지요?
ㅎㅎ파란색은 같이간 권사님이고
원형안에 앉아있는 사람은 저랍니다
아시겠지만...^^
와~~
부럽네요.
언젠가 저도 딸 찬스를 쓸 날이 오려나? ㅎ~~
딱 적당한 시기에 다녀 오셨어요
장마 시작 전이라서~~
ㅎㅎㅎ
원래 이번주 갈려했어요
제가 지지난주 접종해서...
근데 장마질것 같아
후다닥 다녀왔답니다
효녀딸?
따님이 안계신걸로 아는데??
제주도는 봐도 봐도 멋지네요!!!!!
원형 안에 있는 분 ! 멋져요!!!!
36년 같은 교회 다니는 권사님 딸 찬스^^
같은 아파트 앞동에 산지 20년이고..
두딸 손주들 돌봐주시느라 고생해서
딸들이 보내주었답니다

ㅎㅎ고맙습니다
하~~~
그래서 더 멋진 여행이 되셨네요~~
쨩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축복이 넘쳐 나십니다
ㅎㅎ네 고맙습니다^^
와우~~~
정말 한국은 여행이 최적화 되어있는 나라라는 것을 실감하네요.
제주도 참 좋은 것은 알았지만
차없이도 곳곳을 구경하며 느끼며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으니
여행객들이 편리하고 즐겁겠어요
다음에 제주도 갈때는 핫플버스 이용해야 겠네요.

축복받은 두 분의 모습에 덩달아 흐믓하네요.
엄마의 수고를 알고 멋진 여행까지 계획하고 보내드리는
두 따님의 마음도 참 예뻐요.




그렇지요?
사실 운전하다보면
운전자도 동승자도 길찾느라 정신없어요
제주도가 넓어 택시비도 만만치않은던
감성포인트에 데려다주니 참 좋더라구요
제주 핫플버스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달빛천사님과 함께 가신 권사님 사진이
쫘악~~~ 있네요. ㅎㅎㅎ

저희도 제주도 여행할 때 핫플버스 이용하려고 했더니
내국인 전용 여행상품으로
외국인은 안된다네요. ㅠㅠㅠ
에궁...그래요?
근데 한국인이면 되지 않을까요?
질문 남겨 보시면...
효녀딸 덕에 여행하시고 또 복권까지? ^^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Tomorrow,
투머로우 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함께 한 모든
이들의 마음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출간하고자 했고, 정치나 시사는 세계 제
일로 자리매김한 책들이 있었지만 마인드교육
만큼은 정말 청년들의 마음의 세계를 붙들어
주고 멘토가 되어 줄만한 책을 찾을 수 없었기
에 세계 제일의 마인드 서적을 만들고자 마음을
쏟아 오늘날에 이르렀다.
투머로우는 이미 세게 각국에 청년들의 마인드
교육자료로 자리매김 했기에 감회가 깊다.
김상호선생님께서 올리신 글을 읽으며 더욱
책임을 통감하고 더 많은 정성과 노력으로
보답 하고자 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