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6. 28. 10:38

인천공항 갈때 저 조형물이 궁금했는데...

포츈베어(행운의 곰)이라고...

 

1년뒤에 도착한다는 느린 우체통도 있고...^^

 

영종대교 휴게소..^^

 

검색해서 영종도 횟집에서 회를 먹고...

 

뷰 좋은 카페에서 칼로리 폭탄을 더하고...ㅋㅋ

 

사실 서해안 뷰...다른 매력이 있겠지만, 갯벌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이 호텔은 예술작품들을 많이 전시한 호텔로도 유명하단다.

쿠사마 야요이의 유명한 호박 작품도 있고...

 

짐을 풀고 '무의도'에 가보기로...

실미도도 있고 나름 유명해도 배를 타고 가야해서 가본적은 없는데...

작년 무의대교가 세워져 배를 안타고도 갈수 있어 가봤다.

 

근데 왠지 80년대쯤 감성의 섬같은 느낌...

 

동네 사람들외에 낚시 금지 구역이라고 되있던데, 과연 동네 사람들? 코로나 시대에...

 

사실 내돈주고는 못먹을듯한 가격의 뷔페...

아는 분 찬스로 맛있게 먹고...

 

호텔내 전시 공간들도 구경하고...

 

일몰도 구경하러 가려했지만, 내내 흐려서 포기했는데, 호텔에서 간단하게 일몰을...^^

 

주일 아침 7시에 일어나 조식도 챙겨먹고, 9시 온라인 예배도 드리고 출발...

 

모 나라에서 음악선교중이신 선교사님이 심장에 무리가 와 한국에서 치료 받고 모레 가시는데..

교회에 오셔서 감사인사, 사역보고와 특송을 불러 주셨다.

세아이와 다섯 가족이 12년째 정말 열심히 사역중이신 선교사님이시다.

 

1박2일 너무 열심히 먹어 주일은 가볍게 먹기로 했는데...
선교사님 영양보충 해드려야될것 같아 더불어..ㅠㅠ

아는분 찬스로 1박2일 가족 호캉스 즐거웠다.
미혼이라 아직 부모와 놀아주는 착한 아들들 덕분에 더...^^

포츈베이...근데 너무 커서...ㅎㅎㅎ
행운은 살금살금 올 거 같은데 .
낚시 할 때만 그 동네 주민?
그런데 좀 궁금하네요. 잡은 물고기 요리를 하시는지 아니면 다시 풀어주는지...
별로 안 잡힐 거 같은데.
참 착한 아들들이에요. 결혼해도 똑같을 거 같은느낌입니다.
하은엄마
ㅎㅎ그러게요
깜짝 놀랐어요..
코로나 시기에 많은 사람들..
민물매운탕 해먹는건지..
코로나로 차박이 늘면서
말안듣는 사람이 많다네요ㅠㅠ

결혼전까지만..기대해야지요^^
그 호텔 지우 덕분에 가봤어요.
구경거리도 놀거리도 많아서 애들 데리고 가도 괜찮았어요.
뜨거운 날씨에 바깥보다는 나은. 코로나시대에 조금은 조심스러울 수도 있지만
기간이 길다보니 이제 거의 일상화가 되어가는듯 해요.

찬스!
좋네요 ㅎㅎ

아..그러게요
여러가지 공간들이 있고....
별로 볼것 없어도 무의도도 가깝고...
을왕리 근처까지 다녀왔거든요
코로나가 길어지니 정말 답답하네요
따님 효도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바로 또 호캉스네요.
이렇게 여행을 하는것을 보면 너무도 좋습니다.
마치 코로나가 없는 시기 같아요...마스크 쓴것만 빼면요~
한번씩 이렇게 여행을 하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한동안은 마음이 평온하고 즐거울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그러게요
친한권사님 딸들 덕분에 여행하고..
이번에는 가족여행..
여전히 코로나가 무서워
이른 식사시간에 다녔답니다
언제쯤 자유로워질지...
을왕리 지나 왕산해수욕장이 일몰은 더 좋을거 같아요.
가족 함께 잘 다녀 오셨네요.
가는곳마다 사람들이 많지요?
백신 맞은 사람들도 많고 그동안의 갑갑함이 조금 둔화되기도 하고....
그래도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며칠째 집밖에도 안나가는 중에 눈으로 잘 보고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항상 내일부터....죠?
일몰뷰..많이 검색해 놨는데..
하루종일 해가 안보이더라구요ㅎㅎ
그러게요 주말이어 사람 많더라구요
일찍 먹고 잘쉬고, 일찍 먹고 왔어요^^
첫번째 사진 '행운의 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예쁘거나 멋지지도 않은데 왜 저렇게 큰 조형물이... 했네요.
제 눈에만 그렇게 보였는지는 모르지만요. ^^

가까운 곳으로의 호캉스도 참 좋네요.
서해안의 뷰는 확실히 동해안의 뷰와는 또다른 멋이 있네요.
한국여행의 최고인 먹거리도 역시나 예요.
신선한 해산물과 부페와 영양식사.
엄지척이에요.

한국을 보면 코로나 시대 아닌것 같아요.
사람들이 마스크를 잘 쓰며 여행을 즐기는 것같아요.

한국에 가기위한 여러가지 불편한 서류준비를 해서라도
올가을엔 한국에 갈까말까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하고 있답니다. ㅠㅠㅠ





인간이 된 어미곰을 그리워하며
아빠곰이 아기곰을 이고 어미곰을 찾아헤메는데, 이 모습에 감동하여 신이
이들에게 인간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라는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코로나가 길어지니 다들 지치기도 하고
멀지않은 곳으로 호캉스도 늘었다네요
여전히 손소독제도 갖고 다니고...
그러면서 즐기고 왔답니다^^
벌써 휴가철이군요.
빠른 분들은 벌써 다녀왔겠어요.
호캉스 좋네요.
가까이에 저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휴가라기엔 아직 이르긴 하지요?
세남자들 휴가를 얻은건 아니지만
가까운 곳에서의 1박..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