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7. 31. 07:27











을지로 핫하다는
레트로 카페 '커피한약방'
문열자 마자 다녀왔는데..
난 레트로니 엔틱 하고는
쫌 안맞는듯..ㅋㅋ
난 미니멀 모던!^^
젊은 사람들이 사진찍고 sns올리기 좋은 곳이네요. ㅎㅎㅎ
전 경인 미술관 안 전통 찻집 같이 마당있고 공간이 좀 여유로운 곳이
좋더라고요. 밖도 좀 보면서..
공간이 좀 좁은 건지 답답해 보이네요
하은엄마
맞아요
독특해서 신기할수도 있는데...
뭔가 정리 안된듯 많으니까
날도 덥고 시원한데도 더워 보이네요^^
사진으로 봐도 칙칙하네요.
옛것이라 해서 꼭 저런 분위기여야 하는지....
나이 드니 늙은 모습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보기 좋고 예쁜지요
간결한 것이 좋아 보이는건 세월때문만은 아니겠죠.
젊은이들이 독특(?)해서
많이 찾는 곳이래요
근데 왠지 답답한 느낌
30분도 안되 나왔답니다
계절탓인지 갇힌 공간보다는 신록의 자연이 훨씬 힘을 나게 만들어요.
뭔가 다른 것들에 대한? 경험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에서가 아닐까요?

그런거 같아요
인스타그램 같은 SNS용..^^
30분도 안되서 나왔답니다
기분 좋은 느낌이 아니라서..^^
SNS에서 커피한약방을 보고 서울에 가면 가봐야지 했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많이 칙칙하고 정신이 없네요.
커피보다는 쌍화차가 더 어울릴 것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한 번은 가보고 싶어요^^
저도 궁금해서 가봤거든요..
근데 2번은 안갈듯해요^^
한번 가봤다는데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