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10. 24. 18:27





가을이 깊어가는 주일..
단풍이 물들어가는 예뜰
비대면 '사랑의 바자회'

미리 주문받아 준비한 것을
교회에 와 찾아가거나
배달하는 바자회이다

사회부 수고를 위해
육개장+밥 식사를 한다기에
사라다를 준비해 갔다
코로나 시대라 50인분 각각..^^

가을빛 예뜰에 흩어져
맛있는 수고의 점심 되기를..
마음는 풍성한 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