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11. 27. 20:01






돌아오는 주일이 대림주일
코로나로 어둡고 힘든 시기..
금요기도회후 예뜰에
세상의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불을 밝혔다.

지난주중 교역자님들의 수고로
종탑에도 불을 달았다
예뜰에 반짝반짝 등을 밝혔네요.
의선교회 꼬마들은 예배당을 생각하면 커서도 아름답고 예쁘게 기억하겠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이렇게 기분 좋으니 아이들 눈에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싶어요.
그래서 작년 올해는
좀 더 화려(?)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아이템을
더하였답니다
교우들도, 동네분들도
사진 찍으로 오세요^^
12월을 목전에 두고 바람이 세차게 불기 시작하더니
오늘 12월 1일 출근길 털옷이 무색하지 않았어요.

벌써 2년째 불편한 성탄절을 맞이하게 되네요.
온전히 감사와 기쁨으로 성탄절을 맞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그러게요
비오고 겨울인거 같지요?
코로나가 점점 무서워지니..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