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12. 6. 20:04











통영 마지막날
호텔에서 멋진 일출을 보고
1부온라인 예배후 체크아웃

통영왔으니 동피랑은 봐야지
'중앙공영주차장'으로 찍었고
아무생각없이 주차했는데..
나오다보니 충무교회 주차장
건너편이 중앙공영주차장이네^^

동피랑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긴 이름이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
벽화마을로 유명해진 곳인데
오르락 내리락이 어찌나 심한지..

통영이니 충무김밥도 먹어보고
서쪽 비탈인 서피랑으로..
99계단, 피아노계단도 구경하고
피아노계단에서 연주도 하고..^^
교회주차장에 우리차 잘있네^^
14000보 걷고 다음 행선지로..
요란한 확진자소식과는 거리가 있는 편안한 여행이네요.
제주살이까지 안식월 잘 지내시고 오세요.
멋진 사진 기대할게요
그러게요 걱정이네요
그래서인지 사람이 없네요
제주도 왔어요
ㅎㅎㅎ
항상 엄청나게 걸으시면서 여행하시네요.
동피랑....
10년도 전에 다녀왔는데 언제나 또 가보려나 싶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반갑고 그립고 다시 그곳에 있는 듯 반갑네요.
오늘은 17000보 넘게 걸었네요
어제 제주도 왔어요
두아들들이 오늘 왔구요^^
몇 년전에 남해 단체관광을 가면서 엄청난 사람들에 밀려다녔던 기억이 나요.
천사날개 앞에서 사진 한 장 찍겠다고 엄청 긴 줄을 서고...
그때는 사람이 너무 많네 했었는데
이젠 사람이 그리워요.
겨울이고 코로나여서
비교적 사람이 적었답니다
언제쯤 자유롭게 여행할수 있을지...
사라져도 당분간 조심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