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21. 12. 11. 08:14













아침먹고 체크아웃

-원예예술촌
원예인들이 만든 예쁜 마을인
원예예술촌에 들렸다
예쁘게 꾸며 놓았는데..
코로나때문인지 너무 썰렁..
박원숙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이순신순국공원
임진왜란 마지막싸움인 노량해전에서
이순신장군은
“전쟁이 급하다 내가 죽었다
는 말을 하지 말라.” 하고 떠나신곳이다
2017년 4월28일 충무공의
탄신일에 맞추어 오픈했단다

박원숙 카페도 있군요.
기회가 되어 남해에 간다면 가보고 싶네요.
원예예술촌도.
따뜻하고 화사하네요.
지자체에서 홍보차 박원숙 카페를 내준듯
남해에 또 있다네요
방송없으면 지주 들리신대요
남쪽이어서 날씨가 좋네요
제주도도 서울에 비하면 따뜻^^
겨울임에도 생각보다는 꽃들이 예쁘게 피었고
여전히 잘 단장되어 있네요.
여수에 바다가 펼쳐진 곳에 있는 이순신 공원이 멋있던데
남해엔 이순신 순국공원이 있네요. ^^
겨울인데도 제법 꽃이 피어 있더라구요
이순신 장군 흔적이
남쪽바다 여러 곳에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