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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천사 2022. 5. 16. 11:18












2019년 가을바자회후
코로나로 주문받은 반찬위주의
축소된 바자회 였었다

코로나가 규제가 완화되어
사회부와 주방봉사부 위주로
1주일 이상 수고하였다
어제 예배후 드디어 바자회!
이번엔 청년부까지 소떡소떡, 닭꼬치등을
즉석 음식을 맡아 큰 몫을 하고...

나도 이것 저것 사기도 하고
충무김밥 재료(오징어무침)와 장조림을
사서 어르신들에게 선물하니 뿌듯^^

아침 7시반부터 분주했지만
보람있는 주일 오후였다
수익금은 동네 어려우신 분들
위해 귀하게 쓰일 것이다
그사이 나무들이 정말 많이 자랐네요.
어제는 날씨가 많이 덥던데 나무 그늘에서 하는 바자회도 좋구요.
수고로 의미있는 나눔이야말로 최고인거죠?

보통 4월에 바자회를 하는데
코로나로 조금 늦췄답니다
살짝 덥기 직전이었는데...
그래도 그늘이 많아 괜찮았어요
2019년이전으로 살짝 돌아간듯^^
너무 좋네요.
한인교회는 조금씩 아주 조금씩 회복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참 힘드네요.
저도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많네요. ㅎㅎㅎ
야외가 있어 가능한거 같아요
아직 실내 식사는 엄두도 못낸답니다
어르신들조 야외에서 식사..
주일 저녁, 어제도 사온 반찬으로^^
날씨 좋아서 모두 즐겁게 하셨겠네요.
가까이 있었으면 살것들도 있었을텐데....ㅎ~~
가깝고도 좀 먼것 같은, 같은 지역이라서~~
수고 많으셨어요.
네 날씨가 좋아서 더 좋았어요
오랜만에 사람도 많고...

가까운듯 아니지요?
차가 없으면 우리 교회가 외져서..
축소된 바자회임에도 제눈엔 너무나 풍성한 바자회네요.
가까이 살면 사고싶은 것이 있네요.

조심스럽긴 하지만 화창한 날씨에 함께 모여 음식과 담소를 나눌 수 있음이
더욱 감사해요.
의선교회 동네에 사시는 어르신들은 복받은 분들이에요.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코로나 이전보다
더 많은 수익금을 냈다네요
코로나이전에는 음식 외의 물품도
많았지만 이번에는 음식 위주였는데..
오랜만에 교회 같았어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우리도 6월8일에 벼룩시장겸 미니 바자회 했었지요
나는 반찬 몇가지와 사놓고 안입은 옷, 역시 안쓰고 모셔둔 소형믹서기 기증하고

무명으로 헌금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래도 400여만원 나왔대요
가을 바자회 수익과 보태서 꼭 필요한 곳에 보내기로 했답니다.
우리도 코로나 시기에는 반찬만
조금 주문 받아 팔았는데...
이번에는 반찬도 늘리고..
당일 청년부에서 몇가지 음식해 팔고...
작은 교회, 작은 바자회였는데
600여만원의 수익이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