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05. 3. 3. 09:25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처럼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다리도 있고

     

     


     

    뉴욕의 브루클린 다리처럼 영화에 나온 드라마틱한 다리도 있고

     

     


     

    런던의 타워브리지처럼 보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다리도 있습니다.

     

     


     

    한강의 외딴 섬 선유도을 잇는 사람이 걸어다니는 선유교도 있구요

     

     


     

    햇빛마을 예뜰에도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가 있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소박하면서 끈끈한 다리들도 많습니다

     

    오늘 작은 아들이 기숙사에 들어간답니다.

    2년 혹은 3년동안 같이할 친구들..

    그 사이를 이어주는 소박하고 끈끈한 다리가 되길 빈답니다.

어딜 들어가길래 기숙사엘 들어 가나요?
특목고?
★따오기님..
아함...모르셨구나.
네 맞아요. 과고에 들어갔답니다.
큰아들은 재수하느라 기숙사 학원 가고
작은아들은 2년 혹은 3년 기숙사 생활...
의무적이랍니다. 에효..
잘 해내겠죠
엄마의 기도를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니..
아마 천사님은 빈 자리, 남는 시간을
더 많은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줄듯하구요^^
이뿐 다리보네요
다리중 젤 나쁜 다리가 양다리죠?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제일 아랫 다리가 제일 좋군요
강아지가 건너가는 다리가 친근감 줍니다
끈끈한 다리가 되어서 아드님의 장도에 행운이
깃들기를..
샬롬!!
★solid님..
같이 기도해야겠지요.
딸 입학도 축하 드려요

★말장난님.
재미있으시네요. 좋은 봄날 되세요^^

★아카시아님..
소박함이 좋지요?
행운 빌어주셔소 고맙습니다.
저두 샬롬입니다.^^
둘째 아드님이 재치있고 유머러스 한 것은
엄마의 탈렌트를 물려받은 거네요.
어쩌면 이런 멋지고 강렬한 멧세지를 줄수 있는지요.

전 오늘도 했는 말 또하고....
반성합니다.

아드님에게 당연히 보여주셨겠지요?
아~ 나도 나자신을 기경해야겠다.....^^*
히히히..^^
어쩌다가 생각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