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이야기

달빛천사 2005. 3. 19. 08:27
칼럼에 <알칼리성의 정신과 산성의 정신>을 올리는 도중 오셨다 가신 흔적이
보이네요.

긍정의 힘, PMA(Positive Mental Attitude, 긍정적 마음가짐)는 삶의 성공에 있어서
제1요소라고도 하지요. 공익광고로 나온 것을 보면서 잘 만들었다 싶었습니다.

긍정은 "바람직한 모습(희망, 꿈)"이 없으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고 봅니다.
우린 지금 어떤 "바람직한 모습"을 꿈꾸고 있을까요.

- 화우
★화언화우님
작은 아들 학교 엄마들 까페에 어떤 어머님이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실어주자길래..
이 공익광고 생갔났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잘할수 있다는 믿음만큼
자란다고 들었습니다.
예, 아이들의 긍정적 사고는 부모의 "책임"인 것 같습니다.
*^-^* 요즘 그것을 가지고 와이프랑 저랑 아이들이 다투고(?) 있거든요.

참 이글을 보시는 분들을 위하여 꼬리 하나를 더 남깁니다.

PMA(Positive Mental Attitude)는 예전에는 "적극적인 정신자세"등으로 번역되었
으나, 지금은 "긍정적 마음가짐"으로 번역하는 것 같습니다.
이 속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들어 있답니다.
"정직, 성실, 근면, 투지, 패기, 용기, 낙천적, 희망적, 창의적, 인내, 충성심 등등"
*^-^*
한 마디로 엄청난 힘인거죠.
다녀가신 흔적 읽었습니다.

- 화우
★화언화우님
긍정적 사고는 천성이기도 하지만
부모 역할에 따라 변하기도 하지요?^^
음..24시간 같이 사는 엄마의 감성이랑
가끔 보는 아빠의 이성이 만나면...^^
음,,,
낼 고난주일인가여?
아침이라도 금식해야겠군요.
우리 교회도 낼 고난주일인가?이런 무심...ㅋㅋ
수험생 아들에게 긍정의 힘을 실어 주려 애씁니다.
부모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이들에게
엄청난 힘으로 작용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영어책을 보면 부모가 아이들에게
I'm proud of you! 라는 표현을 참 자주 쓰더라구요.
단점 보단 장점을 먼저 봐주고
꺼집어 내어 칭찬 해주면, 그렇게 칭찬 속에 자란 아이들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향으로 잘 자라게 되는 것같아요.
그런 아이들이 어른이 되는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지겠지요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노력해야 할 숙제로 가져갑니다~^^



★뽀글이님
내일 종려주일..
다음 한주간 고난주일이지요?
새벽기도 다니며 예수님 생각할려구요
내일 공과대신 십자가상 7언 가르쳐 줄려구
인터넷에서 지료들 찾고 있답니다.

★solid님
맞어요.엄마의 말한마디가 아이에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생각은 하면서 그게 잘안되지만..
착한 아들(큰아들), 이쁜 아들(작은 아들)..
요게 아들에게 호칭하는 이름이랍니다.
물론 핸드폰에도 그렇게 입력해 놓았구요^^
You excellent!!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책표지 영어 글이었어요^^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은
인간 능력의 무한함을 이끌어내는 힘이라 생각해요.

맘에 좀 안들어도 긍정적인 말로 북돋워 주고 해야하는데
잘 안되지요..^^
★눈꽃님
두아들들은 아이들이 여린 편이어서...
엄마 목소리가 큰줄 안답니다.^^
가끔 친구들이 오면 그때야 엄마 목소리 실상을 알지만..
엄마는 슬쩍 농담도 가끔은 아이들이 심각하게 생각해서...
반성할때 많습니다.^^
농담도 좋은 말만 해야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