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시나브로 깊어지는 주눅 ...

으젓하고 멋진 은찬이 여덟살 되기전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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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은찬이

2015. 2. 1.

 

 

 

 

 

올 해 여덟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뛰어 노는거에만 열중하다보니 

아직 한글 중 어려운 글자는 잘 모른답니다.  

자기는 머리가 너무 나빠서 그렇다고

어느때는 축 늘어지네요

 

그래도 할미눈에는 천재라니까요 ....^^

 

 

 

 

 

 

 

 

 

 

 

 

 

 

 

 

 

 

 

 

 

 

 

 

 

 

 

 

 

 

 

 

 

아래 윗니가 맞질 않아

경회대 치과병원에서 교정 하는 중이예요

윗 사진은 40일 정도 교정한 후라

자리가 많이 잡혔다더라구요

 

낮에는 빼고 밤에는 이런 기계를 끼고 자는데

아주 잘 견디어 주어 얼마나 다행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