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시나브로 깊어지는 주눅 ...

29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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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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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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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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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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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받고도 보내고 * 보내고도 받는 김재남께서 ..

성~ 아주 바람이 많이 부는 날입니다 ^^ 상 꼬리글 감사하고요 보는지 마는지 그냥 내버려 둘수 없는 카폐 주인이 넘 바쁘다니 남은자가 해야 할 쓰달데없는 책임감으로 여기저기서 퍼다가 실어봅니다 기억속으로 .....는 제글이고요 (진짜루~) ^^ 큰언니같은 푸근함을 갖고 사는성 마음이 넉넉해 보입니다 남한테 그런 인상을 준다는건 오랜 인고끝에 생기는거겠지여? 성 ~~~~~ 좋아해요 항상 아저씨랑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 덕소하늘쪽을 항상 바라 본답니다 맑고 예쁘고 천진스러운 해당화님 상상하면서 ... 아드님과 아직도 함께 사실까 그 귀찮음을 어이하실까 걱정도 하면서 ... 학교가는 손주들의 시중이 힘들다 하던데 절에 다니시면서 푸시리라 안도도 합니다만 ... 아주 햇살이 맑아요 후다닥 나가고 싶은데 큰딸..

30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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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받고도 보내고 * 보내고도 받는 이화님께서 ..

언니 ~ 안녕 하세요? 안부도 여쭙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 11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김장도 다 하시고 모든것을 척척 알뜰하게 잘 하시는 언니 존경 스럽습니다. 울 카페도 언니가 대들보 이시고 주인 이십니다 모든것을 다 살펴 주시고 꼬리글도 다 쓰시고 고생하시니 너무 감사 합니다 저는 말만 주인이지 하는것이 없으니 죄송합니다. 항상 언니만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니가 계시니 제가 농땡이도 피고 ... 이렇게 출석도 자주 못하고 ...ㅎㅎㅎ 언니 고운밤 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언니 ~~~~~

30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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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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