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시나브로 깊어지는 주눅 ...

  • 김영래 2021.11.06 05:14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다리던 주말입니다
    오늘도 가을 향기속에
    즐겁고 행복한 발길되시며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답글
  • 오공 2021.10.31 08:32 신고

    가을이 영글다 못해
    터져버릴듯 단풍이 물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신지요?
    분명 이사를 하셨을텐데
    그 이유로 마음이 아프실가?
    아니면 이사 후유증으로 몸이 아프실까?
    환경의 변화에 마음이 상하셨을까?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신체의 변화에 문제가 생기시지 않았을가?
    왠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밝은 웃음으로 예쁨으로 우리들 앞으로 나타나시길 기원합니다.

    답글
  • 졸리맘 2021.10.20 18:51 신고

    이사 잘하셨는지요.
    궁금해서 안부 인사드려요

    답글
  • 들 꽃 2021.10.18 17:38 신고

    음식 솜씨가 대단하신 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날씨가 추원집니다.
    건강 조심히세요.

    답글
  • 풀잎사랑 2021.10.14 10:51 신고

    로마병정님
    어느새 10월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어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예전처럼 ...
    맛있고 지혜로운 먹거리 이야기 해 주셔요
    많이 그립습니다

    답글
  • epika 2021.10.12 08:11 신고

    다녀 갑니다.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젊은 이들이 살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세상은
    결코 만만하지 않아서 많은 어려움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처음엔 싸워 이기려는 노력을 하겠지만, 쉽게 넘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좌절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런 일이 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대다수의
    젊은이들에게 있는 일이라는 것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마인드를 배워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내 생각과 내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더 큰 지헤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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