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그리는 스케치북

hajeong2284님의 블로그입니다

30 2021년 12월

30

나의 이야기 새벽에 꾼 꿈 ~~

새벽에 잠깐 깼다가 다시 잠이 어느새 들었는지 .. 한참 뒤에 잠이 들어버려서 .. 꿈을 꿨다 내가 다시 센터 강사를 하고 있는 꿈 .. 수강생도 꽤 있어서 수업을 하고 다른 강좌의 수업을 듣는 꿈 .. 여전히 센터 안은 수강생으로 가득했고 꿈속에서 센터는 꽤 넓어서 .. 이리저리 움직이고 .. 돌아다녀도 걸리적거리는게 없고 밟히는게 없어서 다니기도 편하고 또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딱 좋은 온도에서 좋은 환경에서 수업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 나도 즐겁게 원데이 클레스 수업을 받고 있었고 ... 그러고보면 센터에서의 생활도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다 또 나쁜 기억보다 좋은 기억이 더 많다는 걸 최근에 깨닫게 된다 , 또 나올때도 .. 기분 나쁘게 나오지도 않았고 조금은 섭섭했었으니까 . 지금도 다..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2. 30.

28 2021년 11월

28

나의 이야기 많은게 생각나는 일요일

정신을 차리고 나니 어느새. 또 다시 한해의 마지막 달이다 올해는 뭔가 많이 하고 싶었는데 여전히 하나도 못 하고 한해를 보냈다 언제나 그랬던것 같다 한 해가 시작되면. 늘 새로운 맘으로 뭔가. 잔득. 새로운 걸 해보고 싶었는데 또 다시 1년이란 시간을 이렇게 또 허성세월 보내고 있다 뭔가 해보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정말 많았었는데 흐지부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뭔가 해야한다는걸. 깊이 알긴 하지만 뭘 어떻게. 뭐부터 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다. 올해는. 알바도 찾아서. 용돈도 벌고 열심히 1년을 보내려고 했는데 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지금 이. 답답하다 항상 그랬던 것같다 내년엔 뭐해야지. 일년을 어떻게 보내야지. 하는 계획 아닌 계획을 거창하게. 세웠었는데 그러고서. 작심삼일 이라고. 금새. 또 잊..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28.

25 2021년 11월

25

나의 이야기 날씨가 좀 풀린 목요일 ...

어제 오늘은 그래도 그렇게 춥지가 않은 것같다 , 바람도 그렇게 세지도 않고 .. 아침에 나올때 .. 추울 거라고 생각하고 .. 걱정하고 나왔는데 .. 생각보다는 춥지가 않아서 .. 괜찮았다 , 다시 배우고 싶은 영어와 .. 일본어 학원과 교재를 검색하다가 문득 느낀 건 .. 예전과 달라진 학원 시스템에 내가 적응을 하고 ..익숙해질 수 잇을까 이다 , 당장이이라도 . 나가서 .. 예전처럼 .. 고민없이 망설임 없이 . 등록하고 싶은데. 예전처럼 건강하고.. 돈만 충분히 있었다면 . 벌써 등록을 했을텐데 !~ 내일이라도 .. 당장 나가서 등록하고 싶은데 . 만약 막상 .하려고 하면 .. 왠지 겁이 나고 무섭고 . 그래서 또 망설여진다 , 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 돈이 있으면 .. 내일이라도 당장..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25.

28 2021년 10월

28

나의 이야기 문득 부러운 광경

이제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손이 가지 못할 만큼 날이 제법 추워졌다 , 절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사게 되는 요즘 .. 아이스커피도 .. 차갑고 .춥게 느껴져서 .. 뜨거운 걸 .. 마시게 되는 요즘 날씨 ~ 오늘 아침에 나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근처 카페에서 ..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 다시 자가용으로 가서. 키버튼을 누른다음 자동차 문을 열고 . 차에 타서 가는 모습을 보게되었다 , 나도 운전 면허증을 따면 .. 저렇게 여유있게 나갈 수 있을까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사서 여유있게 내 차에 타서 느긋하게 운전해서 가는 게 .. 그게 언제일까 ~~ 나도 문득 그러고 싶어졌다 ,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0. 28.

16 2021년 08월

16

나의 이야기 코로나19 백신접종1차 받은날

오후늦게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맞기위해서 지칠대로 지친상태에서 오후2시 반쯤 집에서 나와 동네 내과로 백신접종을 맞으러 갔는데 백신접종 1차 첫날인데도 코로나백신접종 맞으러 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 시간맞춰서 내과에 갔는데 내 순서가 한참이였다. 병원은 넓지는 않았지만 깔끔해서. 괜찮았다 한 30분. 40분정도 기다리니 겨우 내 차례가 되서 진료실로들어가니 여의사가. 봐주고 있었는데 한 5분정도 진료를받은다음 50세는 거의 화이자 백신 으로 맞나보다 백신접종을하러온 사람들은 거의가 다 화이자 로 인것 같았다 백신접종을 맞고 한 30분을 앉아있다가 엄마랑 같이 저녁겸 출출한 배를 채우러 본죽 에서. 죽을 먹고서 들어오니 6시였다. 저녁 늦게쯤 기운없어서 누워있는데 쏴 ~~아. 하는 세찬 빗소리가 들렸다 ..

05 2021년 08월

05

나의 이야기 아주 가끔 ....

아주 가끔은 .. 그림을 그리고 싶어진다 , 무심코 .. 습관처럼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 또 다시 . 만화스토리같은게 ..떠오르곤 한다 , 마치 .. 만화책에 .. 한 페이지같은 .. 몇칸 짜리의 대사를 넣어서 .. 스토리를 .. 이끌어가는 느낌으로 ~~ 마치 . 애니메이션의 몇 카트 속에 한장면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 그런 만화속의 이야기가 .. 가끔 .. 떠오를 때가 있다 , 그리고 .. 나서 .. 만화 그리고 싶다는 생각도 한참을 하게된다 , 만약 내가 .. 만화를 .. 계속배우고.. 애니도 하고 있었다면 나도 내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 만약 .. 계속 그림을 그리있었다면 어땠을까 ??/ 하는 생각도 ..문득 든다 ,~~

2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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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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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맑고 푸른 일요일

며칠 비가내리다 흐리다 하다가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 6월의 날씨다운. 맑은 날씨다 정말 요즘. 귀찮고 불편하고 성가신 게 참 많아졌다 코로나19 가. 이세상을 지배하기전엔 상상조차 못했던게 코로나 때문에 참 불편한게 많다 코로나가 변화시킨 일상생활이 난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나갈때는 꼭 마스크를 쓰고나가야하고 혹여라도. 집앞 마트에 가는데 잠깐나가는데도 하루 잠깐 마스크 쓰는걸 깜빡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점원이. 잡아먹을듯 째려보면서 경멸하는듯 쳐다보는데 마치 더러운 걸쳐다보듯. 하는데 이해는하지만 그렇게까지 뭐보듯 쳐다볼 필요는 없지 않나 어이가없었는데 내가 무슨바이러스 퍼트리는 것도 이니고 코로나가 바꿔놓은 이 일상이 난. 달갑지 않다. 마스크 없이 평소처럼 숨쉬고 다니고 싶은데 마스크 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