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이야기/사과의일대기

자연의입맞춤 2007. 9. 4. 22:50

 

계속되는 비가오는 중에도 자기의 임무를 완수하기위하여....

 

 

밝은  자기의 얼굴모습을 뽐내어본다

 

또 다른 모습은 어떨까?.

 

아직은 이르지만 얼마후면 나도.....

 

이모습이 완성된 자기의 모습이라고 자랑하여 좋은곳으로 시집을 보내야 한다.

 

이곳의 주봉인 옥녀봉이 연일내리는 비때문에......

 

과원옆 시냇가의 억새풀도 화려함을 자랑하면서.

 

이제까지의 산고의 어려움도 뭉개구름처럼 휠휠 좋은 곳으로 날려 보냈으렴 좋으련만...

 

비밀댓글입니다
사과가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주문은 어떻게하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장성 백양사의 단풍 축제엘 다녀오면서 곶감을 깍기 위해 거봉을 사왔죠. 축제가 끝나면 협의하러 다시 갈 계획이죠.
그럼...
좋은 추억의 여행잘 다녀오셨네요. 얼마전 이곳문경에서도 축제가있었죠. 요즘 지자체마다 많은 축제가 열리고있잖아요. 사과주문은 연락한번주세요.
언젠가 문경에서 여우목 고개 넘어갈때 봤었던 그 탐스런 사과하고 비스므리 하게 생겼네요
근디 소문에 듣자 하니 사 먹는 사과보다 슬쩍 따먹는 사과가 더 맛있다고 하던디...
맞는 말인가 물것심니더 ^_^
예!.반갑습니다. 문경에 오신적이 있으시다구요. 저도 학창시절 슬쩍할때가 더욱 맛있더라구요.
그러나 지금은 울타리가 없어도 그렇지는 안는답니다. 종종 놀러오십시요. 즐거운 시간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