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이/언제 시집보낼까?.

자연의입맞춤 2009. 8. 15. 16:03

 

 

어제 무더운 날씨때문에

아침엔 안개가 무척이나 끼였다.

 

이런 날 한낮이면 숨이 찰 정도로 덥다.

 

마나님 등살에 못이겨 일찍 일어나

집의 정원에 내놓은 화분과과포장의 모습을 찍어보았다.

 

 

 

 울 집앞 도로모습인데 가장자리엔 코스모스가 작은 바람결에 살랑거린다.

 

 

무엇을 잡으려는지 납작 엎드려 한곳을 주시하고있다.

일찍이라 아침 산보를 하려고 하는것인지?....

 

요즈음 과수원에서도 잎이나 사과에 앉아있는

청개구리의 모습을 종종 볼수있다.

이런 모습들이 자연의 풍요로움이 아닌가 생각된다.

 

 

 거실이 복잡하여 정원에 한곳에 내놓은 분들이다.

매년 새로운 친구들이 생기기도하지만

오래된것은 10년된것도 있다

 

 

 이름은 모르지만

꽃은 예쁘다. 아시는분이 있으시면?...

 

 

 매년 꽃을 피워서 아름다움을 함께할수있다.

 

아마 텐파래란것인데  오래동안 꽃이피어있어서 좋다

 

꽃대가 올라 오는 것이있어서 아마 오랫동안 볼수있을것이다.

 

 

집앞 도로가장자리에 핀 코스모스다.

 

미미한 바람소리에도 놀라지만 생명의 오묘함과가날픈 자태는 아름답다.

 

 

포장경계의휀스모습

 

 

 아침의 새로운 정기를 가득담아  화려함을 뽐내는 야생화모습

 

 

 산사란 품종인데 착색과맛이 들었네요.

맛또한 조생종중에 제일이지요.

단맛과신맛의조화가 ....

 

동안 애써키운 내 자식같은 아이들을 어디로

시집을 보내야할지 고민된답니다.

 

 

선홍이란 품종이며

아이들과신맛을 싫어하는 분들이 좋아하지요.

 

 

착색을 내기위하여 반사필름이란것을

바닥에 깔아놓은 포장모습이람니다.

사고가 아주 먹음직 스럽네요
1년의 수고로움이 사과들 보시면서
힘이 되어 주시겠군요
수확할때까지 무탈하니 풍성한 수확 되시길..
올해는 열매과일이 풍년이라고 하네요.
긴장마와냉해로 인하여 소비가 둔화되어
소비 적체현상이 있는것같아요.
일본3박4일 연수후 수확을 해야될것같아요.
이젠 제법 맛이나는데;.....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연수 일정 있으시군요
아 사과는 일본이 잘하고있는거죠
맞아 사과품종 이름들이 일본이름들이
많은걸 보면 그렇군요
저희 표고버섯들도 일본 품종들이 많아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구 많이 느끼고 오시길..
감사합니다.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올께요.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요.
건강조심하시구요.
행복하세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gif" value="와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저희도 사과쬐금 하고 잇어요,,후지(부사)요..근데 이놈도 색깔이 장난 아니네요
한해 힘드셨겠어요...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사과 정말 이쁘네요 맛도 좋을꺼 같아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방문해주셔서감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사과를 사랑 하신다니 맘이 통할것같아요.
종종 놀러오세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 하루 되십시요.
사과 빛깔 끝내 주게 잘 냈네요.

이 사과 보시는 분은 모두다 입안에 침이 가득 하리라 믿어집니다.
저도 지금 그러니까요.

군침만 삼키고 갑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일뿐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