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장/경북농업 벤처과정

자연의입맞춤 2009. 12. 22. 12:34

 

경북대학교에서 "경북농업 매래의 주역"

농민 사관학교 수출리더 전문교육과정(30명)

수료식에 참석하였었다.

한달에 2-3번씩하는 교육이였었지만 

문경에서 대구까지 교육에 참석한다는것이 결코 쉬운것은 아니였다.

앞으로 사과농업의 미래는 많은 위협 요소들이 존재하지만

위협을 기회로 삼아야 될것이다.

우리농업인들의 발상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대만의 소비자와 우리나라 소비자와의 차이점은 없는것 같다.

사과의맛과 안전성이 최우선이란것은

영원불변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