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이야기/사과이야기

자연의입맞춤 2014. 4. 14. 19:59

 

오늘아침 개화를 앞둔 꽃 봉우리 모습이다.

따스한 날씨가 연속 되면서 오후에 바람이 불기시작하였다.

저녁엔 바람이 잔잔해지더니.....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냉해가 찾아온다.

이러한 모습은 농업인의 맘을 졸이게한다.

 

 

 

일부지역엔 배가 냉해를 심하게 받았다는 소식도있다.

작년에 착과량이많고 태풍이없어서 올핸 꽃이 많이 오지를 않았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니 말할이 없다.

 

 

수정을 도울 꽃사과 새순도 맥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꽃사과의 만개모습인데 처량하기만하네요.

사과꽃이 피기만을 학수 고대하면서 기다린다.

 

 

포장의 크로바의 모습이 서리가 내린탓에 온통 하얗게 되어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