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방/자연과행복나누기

자연의입맞춤 2015. 6. 20. 17:29

 

수령이 오래된(47년)사과나무에 생긴 구멍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매년 학사농원에 서 둥지를 틀고 건강하게 자라는 야행성인 소쩍새의 모습이람니다.

낮엔 보기가 넘 어려운데 예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부화된지 몇일되는데 많은 비가 오지않아 무사히 4형제가 탄생되었담니다.

모성애가 정말로 대단하담니다.

사람이 보거나 가가이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아요.

 

새끼들이 많이 자라게되니까 새끼곁을 잠시잠시 떨어 지고하는것 같아요.

포란 부화할땐 수컷이 먹이 활동을 왕성히 했었는데... 

 

 

깊숙한 곳에서 낮이면 잠으로 피로를 푸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