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이야기/사과이야기

자연의입맞춤 2015. 10. 3. 06:52

 

 

 봉지 재배한 양광의 모습입니다.

넘 예쁘지 안나요?.

 

넘 오랫동안 가뭄의 연속이였다.

비와 강풍을 동반한 심상치 않은 모습이였는데,,,,,

 

 

한햇동안 모든 고통을 자알 이겨내고 사랑스럽게 익어가고있담니다.

 

 

첫수확을 앞둔 감홍의 모습이람니다.

몇개씩 착과된모습이며 내년이면 많은착과가 되리라 예상해본다.

 

각 개체마다 크기모양맛도 각양각색이다.

겉모습은 볼품이없지만 맛은 좋은것같네요.

속이꽉찬 감홍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비와 강한 바람에 낙과를 유발시겼담니다.

아쉬운 이별을 한담니다.

일년동안 어떻게 재배를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