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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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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여자의 승리로 끝납니다.

과학적으로  여자들이 뇌에서 대화하는  부분이 많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자들이  말로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않을까 싶어서

한번  짚어  봅니다.

 

여자라고  다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100%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부이고  아줌마라면  또  달라 질겁니다.

여자라고 했지만  주부와  남자라고 했지만  남편으로

 

생각을 해서  읽어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를 겁니다.

 

그리고  재미로 봐주세요.

 

 

 

 

 

1.여자는  날마다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만나면 남자, 자식, 공통적인  정보를 얻고  위안을 받을려고

대화의 장을 펼친다.

 

전화로 2시간 이야기하고  부족해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  우리 내일 만나서 대화좀 하자 !"

여태 까지 한 것은 대화 아니었던가? 

얼마나 할 이야기가 많길래 내일 만나서  또 대화를 하잔다. 

 

심지어는 화장실까지 함께 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있잖아!   우리 남편은 말이야! "

"그래서 그걸 가만 뒀어! " 

 

그런데  어찌 말하는 능력이  발전하지  않을까 ? 

 

2.아이와  말을 하면서  언어영역을 키우고 있다

 

아이#

"엄마 이것뭐야 ?"

엄마#

"난 몰라"

아이의 질문을 무책임하게  외면 하는 그런  엄마는 없다 

 

엄마#

"음, 엄마생각에는 이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00는 어떻게 생각을 하니!  

엄마하고  함께  알아 볼까!"

   

그러면  엄마는  백과 사전처럼  이야기를 한다.

그 어떤  곤란한  질문도  나름대로 답변을 해 낸다. 

 

그러면서  걸어다니는  아이의 백과사전으로  언어영역이  발달할 수 밖에  없다.  

 

3.여자는 남편에게 이야기하기  전에 사전에 대화할  내용을 점검하고 준비를 한다.

 

아내들끼리 모이면서  남편의 험담을 하면서  미리 코치를 받는다

 

딴집부인#

"그래서 그럴 때  가만  있었어 !  그럴 때는  남편의 기를  확 꺾어야 해!다음에는 이렇게  해 봐!  강하게  나가야 해"

부인#

"그런 방법이  있었네, 좋아 다음에는  완전히  확 꺽어버려야지!" 

  

날마다 남편을 주제로  연구하는데  어떻게  대화에서 이길 수 있나 ? 

이럴 때는 이렇게 하고  저럴 때는 요렇게 하고  

사전에 코치를 받은 상태이다.    

 

 

4, 남자들은  그런  대화를 준비를 할 시간이 없다

 

부인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남자들세계에서   바보같은  생각이 들면서 

그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손 치더라도  상대방 반응은  냉담하다 

 

"니가  집안을  잘 못 다스리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 거잖아 !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그런  일이 생기니!" 

 

 그런 씩으로  냉소적인  반응도  보인다

 

그래서  부인하고 대화를 하면  대책 없이  무너진다.

 

여자는 사전에 준비를  다했고, 폭발을 한것이다

남자는 전혀  예상도  못한  공격에  할말이 없다 

 

"그 정도일줄은 나도  몰랐다"

하고  멍 때릴 수밖에 없다  

 

 

5.약한 자가  언어방어력이  높다

 

남자들은  힘이 쎄다. 그리고  몸쪽으로 단련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힘이  약하기에  논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제압 하려고  언어영역을 키우고 있다

 

여자들은 요즈음  때리면  손해라는 것을  잘 알기에  

말로 상대방을 반응하게 만드는  언어영역을 키운다.

 

6, 여자의 도전은  남자에게는 충격이다. 

 

여자는 남자의 약점과  남자로 받은 분노게이지를 끌어 올리고  쏟아낸다.

 

하루이틀에  쌓인감정이 아니다

 

그런데  남자는  밖에서  일 생각하기도 바쁜 데 

대인관계니  직장상사와의 관계에 대처하기에도  바쁜 데

 

집에서  부인이  대화좀 하자 고 하면   전혀  대책없는  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고

남자는 잠시  충격을  받는다

 

"우리대화좀 해" 

남자들은  대화좀 하자 고하면  살짝 겁을 내기도 한다.  

 

밖에서의 사회생활에만  총력전으로  막기도 바쁜 데  집 안에서 까지는 생각도  못한  도전에  

 

멍 때릴 수밖에 없다 

 

 7,호르몬의 변화로 남자의 기가 꺾인다.

 

남자들에게 호르몬의 변화가 온다.

잠자리가 두려워진다.

그러면서  아내에게  30대초반에  잠자리에서  군림하던

남성은 사라지고   힘이  빠진 풍선같은  남자가 되면서

남자스스로  아내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도  한몫하면서

늘 죄책감같은  생각을 가지면서 

 

기가 꺽이고 할말이  없어 진다.

 

 

 

 

 

남자는 싸우면  자신의 스스로  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대화로 풀려고 합니다.

그건 남자와 여자의 특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남자들이 사회에서는 절대  남에게 미루거나 그러지 못하지만

집에서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부인에게 잘못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부인이 콕콕 짚어서 이야기를 하면 

남편는 부인의 말이  맞기에   생각할   시간을 가질려고  노력을 합니다. 

자신이  여자가 말한 부분에  잘못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 남자하고  대화로 풀려고 합니다. 

 

생각할  시간을 주고 나서  대화를 하면  더 쉽게  풀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화의 탈을 쓴 바가지를 긁는 것은  아니었던가? 

남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할 시간을 주고   

여자는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대화를 해 보세요. 

 

그러면  더 쉽게   남자들이  잘 받아들일 겁니다. 

 

"여보 이런 점은 어떻게 생각해요,오늘 곰곰히 생각을 해서  우리 내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요"

 

그러면 남자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입니다. 

물론  여자들은  사전에 남편을 적으로  삼는 여자들로부터  정보와  코치를 받은 상태이지만 

남자는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 대화좀 하자!"

라고 했지만  그게  어디  대화인가?  

 

일방적으로  하소연과  "내 말대로 이렇게 하자"는 선전포고는 아니었던가? 

 

여자들이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쏟아 내는 말은 

대화가 아니라

설교입니다.

 

대화라고 생각하는  착각이 있을 뿐입니다. 

 

남자입장에서는 대화가 아니라 설교이고 강요로 느낄 겁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싸움을 걸어오자   혼란스럽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자들이 

"당신은  결점 투성이야"

하고  도전장을  던지는데  혼란을 느낄 수밖에요 

 

그러니까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나  여자는 몇 번의 말싸움  준비를 하고  준비를 한  상태에서  남자에게  말로  공격의 비수를  꽂죠

 

남자입장에서는  참 어이가 없는 상황인겁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말 싸움에서  처참하게  깨지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지금 당장 쐐기를 박을려고  다그치고  몰아 치면서 

대화를 하자고 하지만  남자는  지금  당신의 도전적인 말을  들어서  정신이  없고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만약에 남자가  미리미리 그런  상황을  준비를 했으면  

대화를 할 수  있었겠지만 

여자 쪽에서는  일방적으로  계획과  준비를  다 하고  말싸움에서  미리 사전에 

각본과  평소에  꾹꾹 눌러 두었던  불만을  쏟아 내는데 

 

남자는 정신이 하나도  없을 겁니다. 

 

"그 정도로 내가  이 사람에게  잘못했나?"

하는  충격도  적지  않을 겁니다. 

 

어찌되었던 남자는 여자에게 말로  이길 수 없는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큰 이유는 

 

지는 것이 가정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쁘실텐데  오늘도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
댓글 달지 않아도     저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해를 합니다.

댓글이     중노동이라는 것을     저도 몸으로 경험해서     알고 있으니까요 ^^
그냥 편안하게     와서     방문만 하고     추천만 해 주셔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항상  저를 항상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댓글보다는   추천과   마음으로 열심히 방문해서 응원을 할께요

모두 모두 좋은 결과있기를 빕니다. 

화이팅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출처 :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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