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미의 Lovely House/홈 셀프인테리어

하마미 2014. 11. 10. 11:08

 

 

 

 

방문리폼/슬라이딩 도어 셀프 페인팅하기

 

 

드디어 미루고미루던 ..

 

딸아이방 슬라이딩 도어를 셀프페인팅 했답니다.

 

 

요즘 방문 리폼을 계속 소개하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하지만 아직도 셀프페인팅 해주어야 할 방문이 몇 개 더 있다는 거!!

 

딸아이방 방문은 슬라이딩 도어라서 경첩으로 연결되어 있는 일반적인 여닫이 방문이랑 달라

분리하고 다시 연결하는 작업이 조금 복잡해서

미루었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그리 어렵지 않아보여

용감하게 분리한 후 셀프페인팅에 도전하였어요~

 

 

진작에 해줄껄!!

 

셀프 페인팅 후 너무나 감각적이고 마음에 드는 방문이 되었답니다.

 

아참, 이 슬라이딩 도어는 아이방 안에 있는 화장실와 파우더룸으로 들어가는 문이라지요.

 

 

 

 

 

 

 

방문리폼, 셀프페인팅을 하기 전의 방문이랍니다.

 

 

ㅇ아이방에 짙은 컬러의 방문은 어울리지 않아 보였어요.

 

 

 

 

 

 

 

슬라이딩 도어를 열고 들어가면

파우더룸과 화장실,

그리고 작은 딸아이방이랑 연결이 되는 통로이기도 하거든요.

 

 

 

 

 

 

 

 

 

슬라이딩 도어를 분리하는 방법은

상단의 스티커를 제거하고 피스를 제거하여 몰딩을 먼저 분리해 주어야 해요.

 

 

그리고 문을 잡아주는 상단의 고정쇠를 열어주고 문을 살짝 들어올리듯이

분리하면 된답니다.

 

 

 

 

 

 

 

 

 

 

그럼 어렵지 않게

슬라이딩 도어를 분리해 낼 수 있다지요.

 

 

 

 

 

 

 

깔끔한 셀프페인팅을 위해 방문 손잡이도 분리를 해줍니다.

 

 

 

 

 

 

 

 

방문과 문틀에 프라이머를 1회 칠해 주었어요.

 

 

 

 

 

 

 

 

 

방문이 슬라이딩 도어라서

홈이 어찌나 많던지..ㅠㅠ

 

사실..요 부분 때문에 너무 힘들 것 같아 페인팅을 미루기도 했던 것이거든요.

 

욕심 부리지 않고 천천히 진행하였어요.

 

 

 

 

 

 

 

 

프라이머가 마른 후 페인팅을 해줍니다.

 

사용한 페인트는

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 DE 5781

 

전에도 방문 문틀을 칠했던 색상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같은 컬러를 칠해주기고 했어요.

 

 

 

 

 

 

 

 

 

붓과 롤러를 병행하여 최대한 붓자국이 나지 않도록

페인팅을 해줍니다.

 

 

 

 

 

 

 

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의 경우, 

짙은 컬러의 페인트는 2회만 칠해주어도

충분히 색상이 표현이 되더라구요.

 

 

 

 

 

 

 

 

 

문의 앞, 뒤로 정말 깔끔하게 페인팅이 완료 되었어요.

 

손잡이까지 다시 달아준 모습이랍니다.

 

 

 

 

 

 

 

 

처음 방문을 분리했던 방법으로 상단의 홈에 맞춰

슬라이딩 도어를 다시 끼워주었어요.

 

방문을 상단에서만 잡아주는 타입이라 하단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혼자서 작업하시려면

문의 아래에 얇은 책 한 권 정도 끼워준 후

작업하면 편하실거예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심플한 도어 사인보드를 붙여주었어요.

 

 

"BATHROOM"

 

페인트인포에서 구입했답니다.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주는 듯 해요.

 

 

 

 

 

 

 

 

 

 

상단에 떼어두었던 몰딩에도 페인팅을 해준 후

피스로 다시 고정해서

상단의 방문 슬라이딩 레일이 보이지 않도록 해주어요.

 

 

 

 

 

 

 

 

 

 

아~~방문리폼/셀프페인팅 성공!!

 

 

완전 맘에 드는 컬러의 방문이 되었어요.

 

 

 

 

 

 

 

슬라이딩 도어 안쪽으로 또 하나의 슬라이딩 도어가 보이네요..

작은 딸이방에서 들어오는 방문이거든요.

 

저 문도 조만간 페인팅 해주어야겠어요^^

 

 

 

 

 

 

 

 

기성품인 아이방 방문 컬러보다

제가 칠해준 요 컬러가 더욱 마음에 드는 듯 해요.

 

 

블루컬러지만 톤다운 된 느낌이라

무척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거든요.

 

나중에 방문도 요 컬러로 페인팅 해주고프네요^^

 

 

 

 

 

 

 

 

 

 

 

요 슬라이딩 도어의 경우

안쪽 부분도 그렇고 홈이

정말 어마무시 많았거든요...ㅠ

 

 

힘은 들었지만,

너무 뿌듯하답니다^^

 

 

 

 

 

 

 

 

 

비포와 에프터를 비교하니

셀프페인팅 해주길 잘했지요?

ㅎㅎㅎㅎㅎ

 

 

 

 

 

 

 

큰 딸아이방에서는 요 문 하나만 걸렸었는데,

페인팅을 해주고나니 후련하네요~

 

 

 

 

 

 

 

 

 

 

 

방문 리폼 셀프페인팅으로

감각적인 아이방으로 변했어요~^^

 

 

 

방문이 슬라이딩 도어라서 걱정을 좀 했었는데,

 용감하게 도전을 해보니 할만 하더라구요.

이젠 슬라이딩 도어 리폼도 문제 없을 것 같답니다.

역쉬 경험만큼 소중한 것은 없는 듯 해요.

 

 

방문컬러의 변화만으로도 충분히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혹시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용감하게 도전해 보시어요.

 

 

 

 

 

 

 

이상 하마미의 방문리폼/슬라이딩 도어 셀프 페인팅하기였답니다!!

 

 

 

 

 

 

 

 

 

 

 

 

너무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네~~감사드려요^^
잘지내고 계시지요??
그동안 무지무지,,어마무시하게 바빠서 블로그 방문을 못했어요..
혹시 절 기다리지는 않으셨지요ㅋㅋ

리폼의 달인 역시 최고예요,,굿~~~
ㅎㅎㅎ
몇 안되는 댓글 달아주시는 분이신데..
기다렸지요~~수수님^^
ㅎㅎㅎ

바쁜건..좋은거죠^^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수수님!!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해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넘 넘 예쁘네요~~
저도 셀프 페인팅을 하려는 초보자인데요~
문끼리 쩍쩍 달라붙거나 페인팅부분이 떨어지거나하지는 않을까요?
수성페인트의 경우는 험하게 사용하시면 페인트가 벗겨질 수는 있어요~~
내구성을 좋게 하려면 사포질 하고 프라이머 칠하신 후 완전 건조,
반드시 방문용 페인트 사용하시구요!!
너무 이쁘네요 ~ 포스팅 해갈께요> <
네~~감사해요^^
너무 예뻐요.. 저도 셀프페인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집 방문이 기존 그레이 색상이였는데 이사오면서 인테리어업체측에서 흰색으로 페인팅.. 2년정도 되니 다 뜨고 떨어지고.. 부실공사.. ㅠ.ㅠ 기존 흰색 페인팅이 되어있는데 프라이머를 꼭 사용해야하는지요? 그리고 유색페인팅후 바니쉬같은 마감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음...그냥 페인트가 칠해져 있는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네요..보통 업체에서는 수성 페인트 사용하지 않을텐데...
유성 페인트라면 그 위에 수성페인트 칠하면 쉽게 벗겨져서..가능한 작업일지 직접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프라이머는 페인트의 작착력을 높여주는 가능을 하는 것이라..가급적 칠해주면 좋고요~방문용 페인트 사용하시면 바니쉬 안발라도 된답니다. 바니쉬 잘못 사용하시면 문이 두꺼워져서 잘 안딛히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