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삼한역사연구

역사찾기-세계중심(CORE)역사

고려는 '유나이티드 코리아' 고려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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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삼한역사

2009.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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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는 '유나이티드 코리아' 고려연합이다.

 


글쓴이:한부울

 

지금 우리는 유나이티드 코리아(united corea)라고 하면 먼저 통일이란 단어가 연상된다.

그러나 통일이 되어도 unite 란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그것은 단일 민족이 합쳐지는 것이기에 엄밀히 따진다면 연방, 연합이라고 할 수 없다.

물론 정치적인 면을 고려 할 수도 있겠지만 국제적으로 명칭을 얻기란 쉽지 않다고 보인다.

그래서 그냥 korea 나 corea 로 불릴 가능성이 많다.

일단 유나이티드라고 하면 단일민족을 칭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처럼 보편적으로 다민족을 구성원으로 하거나 아니면 소련연방처럼 특성체제를 달리하는 여러민족이 모여 나라를 세우면서 명명하여 부르는 것이다.

이와 같이 unite 는 연합을 나타내는 단어이며 여러 민족을 포괄하는 단어이다.

그런 나라들은 대다수 거대한 영토를 가진 나라라고 하는 점이다.

그렇다면 한반도를 근거로 하는 우리의 역사(반도역사)는 애초부터 유나이티드란 단어를 국명으로 사용 할 수도 없는 민족이고 나라였다.

과연 그런 것인가?

놀라운 일이지만 분명하게 유나이티드란 단어를 국명으로 사용했었다는 내용이다.

우리가 아는 역사관으론 도저히 상상 할 수 없는 단어가 unite 란 단어가 아닌가.

그럼에도 그러한 단어가 우리역사에 존재했었다고 하고 있으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미국 뉴욕에서 발행한 "아시아의 역사"란 대제목 책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다.

참으로 이상하고 놀라운 일이 아닌가?

여태껏 우리가 배운 역사에서는 순수, 단일 민족의 역사이고 배달의 한민족역사라고 배웠다.

하지만 분명히 유나이티드란 단어를 사용했단다.

코라이 korai 라고 하던 고려 때!

 

우리역사에서 연합 즉 united 란 단어를 국명에 붙여 우리 스스로가 대외적으로 사용했거나 외교관례적으로 다른 나라에서 국가명칭으로 명명되었다는 사실은 아시아고려, 대륙조선사관을 촉진하는 내용이며 충격적인 새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아래를 한번보자!

그야말로 놀라운 사실이다.

미국인 역사가 윌리엄 그리피스(William Elliot Griffis:1843-1928)가 그의 저서[아시아역사:Asiatic history]


COERA


Name and periods of history

Its mediaeval name was korai (domain of ko the founder) whence our term corea, from the Peking jesuits coree.


북경 예수회 소속한 coree 는 지금 corea 라고 하는데 이전 중세의 이름이 korai 였다.

peking jesuits' coree 은 무엇일까?

"고려 북경 예수회" 혹 북경은 고려(조선)영역에 존재하였던 것은 아닐까?


고대紀元(Era)


1. Era of old cho-sen, 1122 BC-9 AD

2. Era of the three kingdoms, 9-962 AD

3. United corea, or korai, 960-1392 AD

4. Modern cho-sen, 1392-1881 AD


이상한 점

 

1.고조선 시원을 BC2333년이라 하지 않고 BC1122 년이라고 한 점

2.삼국시대를 고구려건국시점인 BC 37부터 후삼국 936년까지를 AC 9년부터 962년이라고 한 점

그러나 몽고역사에서는 고구려 건국시점을 BC 199으로 보고 있다점도 알아야 한다.

3.고려를 918년부터 1392년까지라고 하지 않고 960년부터라고 한 점이 차이가 있다.

960년은 조광윤이 오대십국시대 오대 최후의 왕조 후주로부터 선양을 받아 개봉(開封)에 도읍한 송나라 건국시점이다.

이것은 고려를 가르키는 것이다.

미국자료에서 고려의 건국시점이 960년이라고 하고 있고 신라에게 선양을 받은 것과 같은 후주로 부터 송이 선양을 받았다고 하는 점이다.

그때 고려를 연합고려 고려연합 unite corea 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4번째 근대(modern)조선이라 칭하고 서양인들은 근대조선이 1881년에 마감하였다고 본 것 같은데 기록을 보면 그 이듬해 임오군란 (6월 9일) 이라고 하는 구식군대의 봉기로 일어난 병란이 있었고 임오군란의 사후 처리를 위해 일본과 체결된 불평등 조약인 제물포조약( 8월30일)이 있었다. 1881년 이후는 근대조선이 아니라고 본 점이다.

어째든 고려때 UNITE COREA 라고 명명하였던 것은 틀림 없는 것 같다.

그리고 Korai 이라고 했다는데 파키스탄에 지금 korai 란 지명이 있다.

섣불리 결론을 내릴 수는 없지만 아시아고려, 대륙조선이란 실체가 들어나고 있음이다.

고구려 영토가 유라시아영역까지 확대 되었다는 사실이 있다.

 

고구려 韓(무쿠리칸汗)들의 계보와 영역 http://blog.daum.net/han0114/17045482)

 

마찬가지로 고구려도 많은 민족을 아우르는 국가였다고 나온다.

때문에 고려연합이란 사실도 그처럼 의외사실로 받아 들일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될 역사사실인 것 같다.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떤 민족과 연합하였을까?

영토는 어느정도였을까?

이후 고려말에 징기스칸(몽고)이 등장하는데 이때 고려연합의 정치적제도와 영토를 그대로 인수 하였거나 또는 합병한 것은 아니었을까?

여기서 끝으로 생각하여야 할 것은 조선의 실체이다.

고구려, 고려가 그랬다면 그 고려를 이성계가 인수하여 세운 나라가 한반도 근세조선인데 이성계의 구데타가 한꺼번에 제도와 영역을 변화시키면서 어느날 갑자기 한반도 단일민족으로 오그라 들게 만들었다는 것인지 알 수 없게 하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성계는 고려연합의 역사를 축소시킨 졸장일뿐이다.

위의 내용을 그대로 이어간다면 이성계가 세운 조선은 고려연합의 영역임에 틀림이 없다.

고려연합은 유라이사 중앙아시아 그리고 지금 한반도를 포함한 대륙을 거점으로 한 것이 아닌가 한다.

티무르와 무굴제국도 그 범주에 들어 갈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이쯤되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United corea, korai, kore, kori 는 우리 역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여겨지는 단어들이다.

앞으로 밝혀 볼 것들이다. [세계삼한역사연구:한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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