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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구스민족(Tungusic) 예벤키족(Evenks)은 타타르(Tatar)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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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삼한역사

2012.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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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족(Mongolian) 솔롱고스(Solongos, Солонгос), 예벤키족(Evenks) 정체

무지개가 뜨는 나라, 실제 한국역사는 무지개가 뜨는 곳에 존재하는가?

[고구려영역-발해-고려-대한제국-러시아영역]

 

자작나무(白桦 Betula platyphylla)가 단목(檀木)이고 신단수이다. http://blog.daum.net/han0114/17049402

 

본 블로그에서 대조선 북방 토산 어종이 대부분 북태평양 연안지역에서 나는 어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다시 말해 시베리아 연안지역들이 전부 고려, 조선 영역에 포함되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시베리아는 전통적으로 우리민족의 영역이라고 보아야 맞다.

또한 바이칼호 근역은 평안도지역으로 밝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예벤키 족은 인종적으로 한(韓)민족과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징기스칸시대(고려연합시대)에 몽골은 예벤키의 일족인 솔론족을 '솔롱고스'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며, 이것이 현재에도 몽골에서 한국을 부르는 정식 명칭이 되었다 하고 있다.

 

그렇다면 분명 한국(고려, 조선)은 그들이 볼 때 무지개가 뜨는 방향에 존재했다는 말이 된다.

 

무지개는 태양이 소나기의 빗방울을 비출 때 태양과 반대방향에서 가장 흔하게 관찰된다.
태양과 반대쪽에 강수(降水)가 있을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 굴절되어 최소편각(最小偏角) 방향으로 사출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몽골족이 근거한 곳으로 지금의 몽골이 있는 곳 푸른색으로 표시된 지역이다.

그런데 몽골족이 있는 곳으로부터 동쪽도 아니고 서쪽도 아닌 남쪽에 자리 잡고 있는 한반도가 솔롱고스라 하는 것은 비약이 심해도 너무했다는 생각이다.

몽골족이 보아 무지개가 뜨는 곳에 한국이 즉 고려나 조선이 있어야 하는데 무지개가 뜨는 방향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곳에 한반도가 있다.

지리적 방향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곳이다.

그런 곳을 보고 몽골인들이 솔롱고스라 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이야기가 된다.

그렇다면 한국 즉 고려와 조선은  몽골족(Mongolian)이 보아 무지개가 뜨는 곳에 있어야 한다.

그곳이 어딘가?

 

몽골족이 현재 위치에서 역사적으로 근원적으로 확실하게 근거하였다는 전제가 있을 때 우리가 생각해 보면 고려는 바로 투르크계(Turkic)가 있는 서역방향일 수 있고 아래 종족지도에 퉁그스(Tungus)가 되어야 맞는 것이다.

만약 몽골족이 아메리카에 있었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져 서쪽 대륙 지금의 아시아 대륙전체를 말한다고 볼 수 있어야 한다.

아니면 현재 유럽대륙이어야 할 서역 중심에 있는 아시아고려 또는 대조선의 중앙정부를 지칭한 것이라고 보아야 옳다.

 

에벤키족(Evenk)은 시베리아전역에서와 중국 북부에 사는 민족인데 러시아에서는 한때 오로첸족과 함께 퉁구스(Tungus)로 불렸고 이는 야쿠트족 말로 타타르족(Tatar)을 이르는 말이라 했다.

근세기 서양에서 만든 지도자료에 보면 시베리아전역과 신중국북부지역은 대부분 타타르영역으로 표기되어있다.

뿐만아니라 중앙아시아 지역도 마찬가지다.

뿐만아니라 북아메리카 대륙 북부역시 타타르라고 표시되었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될 이야기다.

타타르와 대조선은 합치되어야 답이 나올 수 있는 문제에서 혼란의 역사일 것이다.

caule, korai 와 corea 그리고 korea 가 영역적으로 같은 의미라고 섣불리 판단 할 수 없는 이유가 너무나도 많다.[세계삼한역사연구:한부울]이 글은 2010.10.27 16:35 에 등록된 글을 수정.

 

                   Chinese Tartary=Corea+Mongolia+Songaria+Thibet+Bucharia[1841] 

       Asia According to the Method of the ABBE GAULTIER by Mr Wauthier his Pupil. 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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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구스 민족(Tungusic peoples)

퉁구스어를 사용하는 퉁구스 민족의 종류

 

 


남퉁구스어파:만주어(Manchu), 시버어(Sibe), 나나이어(Nanai), 울차어(Ulch), 오로크어(Orok), 우더허어(또는 우데헤이어)(Udihe), 오로치어(Oroch)

북퉁구스어파:어웡어(또는 에벤어)(Even), 어웡키어(또는 에벵키어)(Evenki), 오로챈어(Oroqen), 네기달어(Negidal), 솔론어


예벤키족 (The Evenks, Ewenti or Eventi)

a Tungusic people of Northern Asia. In Russia, the Evenks are recognized as one of the Indigenous peoples of the Russian North

Russia - 35,527 (2002)

China - 30,505 (2000)


에벤족(Evens)

are a people in Siberia and the Russian Far East. They live in some of the regions of the Magadan Oblast and Kamchatka Krai and northern parts of Sakha east of the Lena River

population 20,000

 

                                                           Even women


주션족(여진족) Jurchen people 여진(女眞, 女眞, 女真, nǚzhēn) 또는 주션(jušen)은 만주 일부와 한반도 북부에서 거주했던 퉁구스 계통 민족으로, 17세기에 만주족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들은 금나라를 1115년과 1122년 사이에 세웠으며 이 왕조는 1234년까지 건재하였다. 그 후 1586년 누르하치가 여진의 세 부족을 통합하고 연합된 부족의 이름을 만주족으로 바꾸었다. 누르하치는 유목 법령을 통합하여 강력한 제도를 만드는데, 이는 후금(後金)과 중국을 점령한 후의 청(淸)제국이 된다.

 

       Stone tortoise from the grave of a 12th-century Jurchen leader in today's Ussuriysk

 

  A Jurchen man hunting from his horse, from an 15th century ink and color painting on silk.


만주족(주션족과 동일함) Manchu 滿族

 

              A Manchu man hunting, from a Qing era painting. from a Qing era painting.

 

Baturu Zhanyinbao (b. 1760) was one of the Qianlong Emperor's Manchu First Grade Bodyguards.


네기달족 

ngegida, which means "coastal people.") are a people in the Khabarovsk Krai in Russia, who live along the Amgun River and Amur River.


나나이족 (Нанайцы, Nanai)

a Tungusic people of the Far East, who have traditionally lived along Heilongjiang (Amur), Songhuajiang (Sunggari) and Ussuri rivers on the Middle Amur Basin.

또는 혁철족(赫哲族)은 퉁구스계의 민족으로, 주로 러시아의 아무르 강에서 1만 명이 거주하고, 중국에도 수천 명이 살고 있다. 중국의 허저족을 허전(Hezhen)이라고 부르며, 중국의 소수민족에 속한다.

1.중국 나나이족들은 만주 지역에 살며, 관광업에 종사하기도 한다.

2.러시아 나나이족들은 오호츠크 해와 아무르 강가, 하바롭스크와 콤소몰스크나아무레에 일부가 살고 있다. 2002년 조사에 따르면 러시아 나나이족들은 1만2,160명이 거주한다.

 

오로치족

Orochs traditionally settled in the southern part of the Khabarovsk Krai, Russia and on the Amur and Kopp rivers. In the 19th century, some of them migrated to Sakhalin.

오로촌족(호칭 Nani) Orochs, Orochons, or Orochis (self designation: Nani)은 러시아에 거주하느 민족으로 오로치어를 사용한다. 2002년조사에 의하면 러시아에 686명의 오로치족들이 거주한다.

오로치 족들은 전통적으로 하바롭스크 크라이 남쪽에 거주했고 일부는 아무르 강과 코프 강유역, 다른 러시아 지역에 거주한다. 19세기에는 일부가 사할린 섬으로 이주했다. 1930년대초반에는 오로치 국가 지구가 신설되었지만, 나중에 인구가 적다는 이유로 이것이 무효가 되었다.

오로치어가 문자로 정착되지가 않은 언어여서 오로치족들은 러시아어로 교육을 받는다. 오로치어는 거의 소멸하기 직전의 언어이다. 오로치족들은 샤머니즘, 러시아 정교회, 불교를 믿는다.

 

오로크족 윌타족Orok people, ульта, Ulta, Ulcha, Uilta)

there were 346 Oroks living in Northern Sakhalin by the Okhotsk Sea and Southern Sakhalin in the district by the city of Poronaysk.

사할린 섬 북동부와 남부 및 일본에 걸쳐 거주하는 소수민족이다. 윌타족은 자신들을 윌타, 씨족에 따라서는 우리차라고 부르고 또는 오로크(Oroks), 나니(Nani)라고도 한다.

 

어룬춘족(Oroqen people, 鄂伦春族, 鄂倫春族, Èlúnchūn zú) 또는 오로촌족(Орочоны,  Oroqen)은 퉁구스족의 한무리에 속하는 민족이다.

According to the 2000 Census, 44.54% live in Inner Mongolia and 51.52% along the Heilongjiang River (Amur) in the province of Heilongjiang. The Oroqin Autonomous Banner is also located in Inner Mongolia.

러시아(바이칼 호에서 쿠릴 열도까지)와 중국(만주 일부 지역, 내몽골 자치구)에 거주한다. 문화적으로는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을 받았다.

 

우데게족 Udege

live in the Primorsky Krai and Khabarovsk Krai regions in Russia. They live along the tributaries of the Ussuri, Amur, Kungari and Anyuy Rivers

 

울치족 Ulch

live in Ulchsky District of Khabarovsk Krai, Russia.

 

시버족 (Sibe, 錫伯 Xībó)은 만주족의 일파로 현재 중국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에 살고 있다. 2000년 집계에 따르면 중국에 188,824명이 살고 있다. 이들은 18세기 중엽에 만주 지방에 거주하다가 서북 지역으로 파견된 군인들의 후손이다.

 

“Sibo military colonists", picture drawn by Henry Lansdell during his visit to today's Qapqal Xibe County in 1882


퉁구스 민족의 최대 분파는 만주족으로 그 수가 약 1000만 명이다. 그들은 원래 중국의 동북부와 극동 러시아에서 왔으나 그들이 1600년대에 중국을 정복한 후에 특히 1900년대에는 문화적으로 한족과 동화되었다. 현재 그들은 아직 중국 동북부에 살고 있고 예벤키족은 러시아의 예벤키 자지주에 살며 자신들의 문화적인 풍습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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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키족(The Evenks, Ewenti or Eventi, Эвенки)

 

289.에벤키족(Evenki) 

시베리아와 중국 둥베이지구[東北地區(동북지구)] 북부에 분포하는 소수민족. 알타이어족 퉁구스계 만주어군(滿洲語群)의 북방퉁구스어에 속하는 언어를 사용한다. 인종적으로는 북몽골로이드인종에 속하며, 일반적으로 중간키에 피부는 황백색이고, 모발은 흑색 직모이다. 이전에는 퉁구스·오로촌·비랄·마네길 등으로 불렸으나, 지금은 에벤키[鄂溫克(악온극)]를 공식명칭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예니세이강 동쪽의 동시베리아 전역과 중국 둥베이지구 북부, 몽골 북부, 연해주, 사할린 북부 등에 분포하는데 이는 전시베리아의 70%를 차지하는 면적이다. 그러나 인구는 매우 적어 러시아에 약 2만 7300명(1979), 중국에 약 1만 3000명(1978)정도가 분포해 있다. 행정적으로는 비교적 인구가 조밀한 지역인 러시아의 에벤키민족관구, 중국의 에벤키족자치기(自治旗)가 형성되어 있다. 에벤키족의 주요 생업은 수렵과 순록사육이며, 남부에서는 소·말의 목축과 농경도 행해지고 있다. 수렵을 통한 주요 사냥감은 식용·모피용의 야생순록·고라니·노루·곰 등이며, 교역용 모피짐승으로는 검은담비·흰담비·다람쥐 등이 있다. 식량은 주로 수렵과 어로활동으로 얻으며, 사육한 순록은 짐을 싣거나 타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된다.

 

 

 

 

 

 

 

 

 

 

 

 

 

 


에벤키족 또는 어원커 족(중국어: 鄂温克族)은 시베리아와 중국 북부에 사는 민족이다. 러시아에서는 한때 오로첸족과 함께 퉁구스(Tungus)로 불렸는데, 이는 야쿠트족 말로 타타르족을 이르는 말이다.


예전에는 종족 명칭으로서 퉁구스(Tungus) 외에, 어룬춘(Orochon/Oroqen), 비랄(Birar/birachen), 마네길(Manegir/manjagir), 솔론(solon)등 여러 부족의 호칭이 있었으나, 현재는 예벤키(Evenki)를 공식명칭으로 한다. 예벤키(Evenki)는 '어웡키'[əwəŋki]의 러시아어식 발음을 따른 것으로 생각되며, 러시아에서는 러시아어화 된 발음을 따라 종족의 자칭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본래 바이칼호(Baikal) 인근에서 발원하여 현재 시베리아와 중국 동북지구 북부에 분포하는 소수 민족으로 인종적으로는 북방 몽골로이드 인종으로서 중간키에 황백색 피부, 흑색 직모가 특징이다. 고유어는 예벤키어(EVN)로 알타이어족 퉁구스어군 북방계에 속한다.


분포 지역은 동쪽은 태평양 오호츠크해(Okhotsk) 연안, 서쪽은 오비강(Ob)과 이르티슈강(Irtysh)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으로 시베리아 면적의 약 70%에 해당되며, 예니세이강(Enisei) 동쪽의 동시베리아(Siberia) 전역과 중국 동북지구 북부, 몽골 북부, 연해주, 사할린 북부 등에 거주하는데 생업 형태와 거주 지역에 따라 크게 남·북 예벤키로 구분한다.


생활상 : 남부는 바이칼호 동쪽, 중국 및 몽골의 북동부 지역에서 소와 말의 목축과 농업에 종사하며 상대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북부는 수렵과 순록 사육을 하며 사육한 순록은 운송 수단으로 이용하며, 식량은 주로 수렵과 어로에 의존한다. 수렵 대상은 주로 야생 순록, 고라니, 노루, 곰 등이며, 모피 교역을 위해 담비와 다람쥐 등을 사냥한다.


전통 가옥은 나무를 원뿔 모양으로 나란히 세우고, 그 위에 여름에는 자작나무 껍질, 겨울에는 모피를 둘러치고 윗부분에 연기 구멍을 만들어 놓은 집에서 생활하였으나, 지금은 목조 가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통적으로 부계 씨족 사회로서 동일 씨족의 결혼은 금지되었는데, 17세기 러시아인과 접촉 이후 새로운 사냥터, 유목지를 찾기 위한 이동과 러시아인, 중국인 등의 영향으로 19세기에는 혼인 규정을 제외하고는 씨족 조직은 대부분의 기능이 상실되었다.


종교관 : 샤머니즘(shamanism), 정령숭배, 토테미즘(totemism) 등의 종교관이 있다. 샤먼(shaman)은 여러 개의 가죽끈, 종, 방울, 구슬, 금속판 등으로 장식한 의상을 걸치고 순록 가죽의 북을 쳐서 정령(精靈)과 교신하며 치료와 예언 등을 하였고, 토테미즘으로는 수렵의 성공을 기원하는 곰 축제를 중시하였다.


러시아의 예벤키족 : 예전에 러시아의 예벤키인들은 퉁구스족으로 알려졌다. 2002년 기준으로 러시아에 약 36,000명이 분포하며, 에벤키 민족관구(民族官區)가 형성되어 있다.

중국의 예벤키족 : 2만6,000명의 예벤키족들이 중국에 살고 있다. 이중 2만3,000명이 내몽골 자치구의 후룬베이얼 지역의 하이라얼에 거주하고 있다. 에벤키족 자치기(自治旗)가 형성되어 있다.

몽골의 예벤키족 : 약 3,000명 정도가 분포한다.


특이사항 : 인종적으로 한(韓)민족과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징기스칸 시대에 몽골은 예벤키의 일족인 솔론족을 '솔롱고스'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며, 이것이 현재 몽골에서 한국을 부르는 정식 명칭이다.[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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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n 솔론족

 

 


중국의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의 북부에 거주하며, 북방 퉁구스어계(語系)의 제족에 속하는 민족.

스스로는 에벤키라고 하지만 주변에 사는 제민족은 솔론 또는 오로촌이라 부른다. 청나라 초기에는 헤이룽강[黑龍江] 상류 지역에 분포하였으나 러시아인의 침입으로 이동하였다. 청나라에는 팔기(八旗)제도에 편성되어 용명(勇名)을 남겼고, 신장[新疆]에 거주하고 있는 것은 만주(滿洲)에서 이주해 온 후손들이다.


솔론이라는 명칭의 어원은 몽골어(語)의 솔롱고(Solongo:朝鮮人)에서 유래한다는 설과 퉁구스어(語)의 솔로(상류)라는 설 등이 있다. 유목으로 소·말을 사육하고 수렵 및 농업을 보충하며 생활한다. 사회조직은 외혼(外婚) 씨족이 기초가 되고 있으며, 북방 퉁구스족에 일반적으로 공통된 문화를 가지면서도 몽골인·만주족·중국인의 각 문화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 종교는 샤머니즘이 지배적이고 신장웨이우얼자치구에 있는 솔론족은 라마교를 믿고 있다.[위키]

 

253.솔론족(Solon) 

중국 북부의 싱안링[興安嶺(흥안령)] 일대, 넌장강[嫩江(눈강)]유역에 사는 퉁구스계 사람들. 중국에서는 색륜(索倫)으로 표기하고 오늘날에는 에벤키족의 하나로 간주된다. 농경·목축도 하지만 수렵에 능하여 청대(淸代)에는 팔기제(八旗制)에 편입되고 북방의 방비와 서방의 전투에도 참전하였다. 오늘날 신장웨이우얼자치구[新疆維吾爾自治區(신강유오이자치구)]의 다청현[塔城縣(탑성현)]과 훠청현에 그 병사들의 자손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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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첸족(鄂伦春族Oroqen ethnic minority group)

 

  

 

Population and Distribution
The Oroqen ethnic group, with a population of 8,196, is the third smallest of the 55 ethnic groups in China. They are mainly live in the Oroqen Autonomous Banner of Hulunbuir League in the Greater and Lesser Xing'an Mountains of Inner Mongolia. A small number are scattered in Heilongjiang Province.

 

현유인구가 6965인에 달하며 주로 내몽골자치구동북부의 오로첸자치기, 짜란툰시(扎蘭屯市), 모리따와기(莫力達瓦旗), 아영기(阿榮旗), 흑룡강성의 타하(塔河), 후마(呼瑪), 쉰크(遜克), 가음(嘉蔭)현과 흑하시에 분포됐다.

오로첸족이 생활하고 있는 대소흥안령은 중국동북지역, 흑룡강류역의 두 개 큰 산맥으로서 도처에 원시림이 무성하다. 여기에는 검정귀버섯, 버섯, 개암 등 토산물과 약재가 풍부하며 많은 진귀한 짐승들이 자라고 있다. 오로첸족은 세세대대 이 망망한 림해에서 수렵에 의해 생활을 유지해왔다. 50년대에 이르러서야 삼림에서 나와 반농경 반수렵의 정착생활을 시작했다.

오로첸족은 싸만교(薩滿敎)를 믿으며 자연물을 숭상한다. 그들은 자체의 언어가 있지만 문자는 없다. 그 언어는 알따이어계(阿爾泰語系)만--퉁꾸스어족(滿--通古斯語族)퉁꾸스어지에 속하며 많은 사람이 한어, 오원크어, 따우르어에 능통하다. 오로첸족은 한문을 통용한다.

오로첸족의 가장 유명한 수공예품은 봇나무껍질로 만든 여러 가지 장식품 및 봇나무껍질로 만든 배이다. 이런 수공예품에는 여러 가지 아름다운 도안이 새겨져있는데 이는 그들의 수렵문화의 전통적 특색을 충분히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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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Ханты(한티인Khanty). 2. Черкесы(Circassians). 3. Черногорцы(몬테네그로인). 4. Чеченцы(체첸인). 5. Чуваши(추바시인). 6. Чукчи(축치인). 7. Шорцы(쇼르인). 8. Эвенки(에벤키 족, Evenk). 9. Эвены(Evens or Eveny). 10. Энцы(Enets people). 11. Эскимосы(에스키모). 12. Эстонцы(Estonians). 13. Юкагиры(유카기르인Yukaghir, or Yukagirs). 14. Якуты(야쿠트 족Yak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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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을. 조선골이라 불리우는 라좁스키 군(Лазовский)-라조(Лазо)

연해주(滨海边疆区Primorsky Krai)


프리모르스키 크라이(Примо́рский край)는 러시아 극동 지방에 있는 크라이이다. 한국어로 의역해 연해주(沿海州)라고도 한다. 주도는 블라디보스토크이다. 면적은 165,900 km², 인구는 207만 1210명 (2005년)이다. 중심지는 블라디보스토크, 크라이 지사는 세르게이 다리킨이다.


국경의 길이 — 3,000 km 이상, 해상국경 1350 km 포함.

최고점 — 아닉 산 (1,933 m —).

큰도시 — 블라디보스토크 (613,400명), 나홋카 (174,600명), 우수리스크 (156,000명), 아르툠 (111,500명).


Population (2002 Census) 2,071,210 inhabitants

Russian 89.89%

Ukrainian 4.54%

Korean 0.86%

Tatar 0.70%

Belarusan 0.56%

Armenian 0.27%

Azeri 0.21%

Mordvin 0.20%

Chinese 0.19%

German 0.17%

Chuvash 0.16%

Moldovan 0.11%

Bashkir 0.10%

Uzbek 0.08%

Kazakh 0.06%

Udmurt 0.06%

Polish 0.05%

Jewish 0.05%

Mari 0.05%

Udege 0.04%

Buriat 0.04%

Georgian 0.04%

Lezgin 0.04%


대부분이 러시아인이나, 우크라이나인, 벨라루스인, 한국인(주로 고려인, 북조선출신, 일부는 조선족), 일본인, 중국인, 우데게이족·오로치족·나마이족, 폴란드인, 타타르족, 독일인, 유대인, 아제르바이잔인, 아르메니아인 등 여러 소수민족들이 거주한다.


연해주 역사 : 고고학적 자료에 의하면 연해주에 최초로 살았던 사람들은 고아시아인들과 퉁구스인들이었다. 5~6만 년 전의 구석기 시대에 이주해 온 것으로 생각된다. 나나이, 우데지, 에벤키 같이 퉁구스어를 사용하는 부족들이 아직도 연해주와 아무르 주에 거주하고 있다.


698년부터 926년까지는 발해가 이 지역을 통치하였다. 발해는 연해주 외에도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통치했으며, 만주와 이 지역의 일부를 통치하였던 고구려의 후예와 퉁구스 계통의 말갈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발해는 동아시아의 중세봉건국가로, 농업, 목축 등의 산업과 함께 고유의 전통과 예술을 발전시켰다. 발해는 당, 일본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였다.[위키]

 


1115년부터 1234년까지 극동 러시아의 남쪽 부분은 보다 강력한 제국인 여진족의 금나라가 지배하였다. 여진족은 퉁구스계의 민족이다. 유목과 농업이 그들의 경제적 기반이 되었다. 금나라는 또한 야금, 조선 등의 산업이 있었다. 금나라는 발해와 마찬가지로 송, 고려, 일본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 북중국을 점령하는 등 금은 매우 강한 국력을 과시하였다.


금나라는 칭기즈 칸의 침입으로 멸망하고 만다. 몽골 군대는 여진족의 모든 도시와 항구와 선단을 파괴해 버린다. 또한 금나라 인구의 대부분을 살해하거나 노예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몽골의 통치를 피해 아무르 강, 오호츠크 해 해안, 사할린 등의 외딴 곳으로 숨었다. 시간과 함께 이들은 발해와 금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잊이버리고 채집, 어로, 수렵 생활로 되돌아갔다.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이 지역은 비옥한 토지와 독특한 동식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할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다. 17세기에 들어 러시아가 처음으로 이 땅에 다다랐을 때는 원주민들이 소수 거주하고 있을 뿐이었다. 몽골족들은 이곳에 정착하지 않고,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1689년에 러시아와 청나라 사이에 맺어진 네르친스크 조약에 따르면, 스타노보이 산맥 이남의 땅은 청나라에 속하는 것으로 되었다. 그러나 19세기 후반 청나라가 약해지면서 러시아는 팽창을 시도하였고, 1858년에는 하바로프스크가 설립되었다.


니콜라이 무라피요프-아무르스키 백작에게 있어서 러시아가 해안지방을 획득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였다. 1858년 아이훈 조약이 체결되고 2년 뒤에 베이징 조약이 체결되었다. 이 조약들에 의해 러시아와 청나라 사이의 국경이 아무르 강과 우수리 강으로 조절되었다. 이 조약들에 의해 러시아가 연해주를 차지하게 되었다.


1859년부터 1882년 사이에 95개의 정착지가 건설되었다. 블라디보스토크와 우수리스크도 이 시기에 건설되었다. 당시 인구의 3분의 2 이상은 농업, 수렵, 생선 교역에 종사하고 있었다. 19세기 말엽에 석탄 채굴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또한 케일, 녹용, 목재, 게, 건어물, 해삼 등도 수출되기 시작하였다. 1905년에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우랄산맥 아래의 첼랴빈스크까지 개통되었다.


러시아 내전이 끝난 1922년부터 이 지역의 발전은 러시아를 새로 차지하게 된 볼셰비키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졌다. 어업과 광업 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고 철도와 해운업 역시 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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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enous peoples of Siberia

 

Uralic group – Ugric people (Khants), Mansis, Samoyedes (Nenets, Enets, Nganasans) and Yukaghirs

Altaic group – Turkic (Yakuts, Tuvinians, Khakas, Altaians, Uyghurs), Mongolic and Tungusic people (Evenks)

Paleosiberian group (Ainu, Koryaks, Itelmens, Chukchee (Tshuktshen)

 

 

                                         map sketch Indigenous People of Siberia

 

 


Ainu Fairy tales about Haadas (Pole Star) are known under the name of Pokna Mushiri. They were especially famous among all of the tribes in Siberia. The people believe that the story about the existence of a matriarchy system is probably true. Japanese people consider the Ainu their ancestors.

The Ainu (human being) call themselves also Utari (companion). Initially they settled in Hoppö Ryödo Mondai (older name: Ezo), today's southern Sakhalin and the Kurile Islands. Their traditional life style was based on men going hunting and fishing and performing the respective rituals and women working as farmers and gatherers and also female shamans (they worshipped the ancestors, cured illnesses and diseases, recited myths and epics with dances). The Bear festival was a typical ceremonial for the Ainu.

 

 

Altaian shamans (kams) from the Turk tribe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Altai mountain range have preserved - with great strictness - the ancient shamanistic ceremonial forms.

In southern Siberia, the Altaic peoples, the Turkish branch of the Oirates, which includes the Teleuts and the Telengites, also settled in today's Altai Republic in Russia and believe that every mountain, every lake and every river has its own spirit owner (nature animism). They erected an ovoo (stone shrine) and placed the sacrificial objects near springs or special trees. The cult of springs and the use of arshaan (energy water) for all celebrations, especially that of medicinal springs was intertwined with the cult of the trees growing around the springs.

 

Buryats – For them the appreciation of nature is based on shamanism. They are convinced that human beings and nature have always formed a unity. They do not see nature simply as shelter and home for the people and basis for man's well-being but rather as the starting point of all his ethical and moral ideas. For the Buryats the Baikal was a living and holy entity, which touched the universe; and if somebody did something to the Baikal it was as if somebody harmed the entire universe. Nobody would ever have dared to hunt at holy shamanistic places, and as a consequence, it is still possible to admire many species of fauna and flora there. The Buryats were also very careful with woods and grounds. For example, "the digging up of land and other crimes against nature" were forbidden on penalty of death, at least according to a collection of rules and regulation by Genghis Khan. Even the shape of their shoes represents the Buryat's and Mongolian's appreciation of nature: the top of the boots point upward in order to not harm earth at all.

 

Evenks (old name: Tunguses) are an indigenous people comprising numerous regional groups and clans. Most of them have settled scatteredly on a wide area in Mongolia and in China. They speak a Manchu-Tungusish language.

Evenks belong to the Baikal or Paleo-Siberian group of the Mongolian type, orginating from the ancient Paleo-Siberian people of the Yenissei River up to the Okhotsk Lake.

 

Finno-Ugrian peoples live on the eastern side of the Ural, at the lower course of the river Ob in Russia. Shamanism was never as strong there as among the Turk-speaking peoples in the southern part of Siberia. Paganism has survived until now in connection with the traditional methods of healing with the help of sorcery water (medicinal water).

Khantys - Khants (old name Votyak, Ostyak) speak an Ugrian language belonging to the Finno-Ugrian branch of the Uralic language. Together with the Mansi, they are called Ob Ugrians, being related with the Hungarian people. Originally they were horse breeders at the upper Irtysh, and in the 11th century, they migrated to these regions and became hunters and reindeer breeders.

Mansi (historical name Voguls) work as hunters, fishermen and reindeer breeders and belong, like the Khantys, to the Ugrian language group.

The northern area has been inhabited by the nomadic Finno-Ugric people speaking Khantys and Mansis since early times. Explorers from Novgorod encountered these indigenous peoples in the 11th century and exacted tribute from them in the form of furs of reindeers and other wild living animals. The area was part of the Khanat of Sibir and was annexed by the Russian Prince in the 16th century. The area features swampy lowland with major oil and natural-gas deposits, and taiga coniferous forest. The middle course of the River Ob crosses the area. Industries include oil and natural gas extraction and lumbering; fishing, fur trapping and farming, reindeer herding, and grain and potatoes cultivation.

 

The songs of the Samoyedes (Nganasans and Nenets) or Mansi (Finno-Ugric group) were only collected in the middle of the 19th century, in the form of drinking songs. They are similar to the Red Indians of Northern America and the Inuits living in Alaska. It is believed that the latest migrations took place not later than 8000 BC.

Lullabies, songs describing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of a child, healing songs, also personal family songs (in the form of autobiographies), heroic epics and folk tales were collected.


Samoyedes – are an undergroup of the Uralic people.

Nganasans are the people living farthest north in Eurasia. They live north of the Arctic Circle on the area of the peninsula Taimyr. The Samoyedes are descendants of the Tungusic tribes of the Evenks and like them reindeer breeders and semi-nomads.

Nenets live on the island Jamal and own huge reindeer stock. They live as nomads all year long, staying in winter in the southern taiga and wandering in the warmer but mosquito-rich summer months through the tundra to the coast of the Arctic Ocean.

 

Kirghiz / Kirgiz / Kyrgyz – In 1997 there was founded a Tengeric society in Bishkek and the Tengir-Ordo Foundation for research into tengerism. (Dastan Sarygulov was its director; he was also member of the Kirghiz parliament).

Korea which is situated between China and Japan has an autonomous culture, an important feature character being the fact that shamanism represents the oldest stratum in folk religion with a mix of the ideologies of Buddhism and Neo-Confucianism. The institution of a king-shaman can be traced back to the Silla Kingdom (8th century). Shamanism has been seen as a traditional expression of national culture, with its most outstanding representatives being considered a 'national treasure' and being used to build up a strong national identity.

Manchuria, today a reg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which is inhabited by different nationalities. The Manchu nationality is one of the larger minorities in today's China (four and a half million) and has an especially strong historical awareness because the emperor (ruler) of the last dynasty came from this province. In addition, they live in a compact group in the Jilin province, and shamanism has very ancient traditions here: there is a special form of clan shamanism, and some of the shaman's most important functions are connected with the large family gatherings.

Shors and Khakas people believe in the existence of mountain spirits (tag-azi) and water spirits (shug-azi). Every clan has its own mountain spirits, who protected the members of the clan. Every three years sacrificial ceremonies were held on that mountain. In order to express their respect, every Shor gave a libation to the spirit owner of the mountain or river, when he or she was near the mountain or river. They made an ovoo of stones and dry branches for them, too, on the riverbanks, and near the fords. This looked like a hut, and they placed the sacrificial objects on it: stones, rags, horsehair, etc. Before crossing the river, they usually performed a sacrifice.

The Khakas people traditionally practised nomadic herding, agriculture, hunting and fishing. They live in the middle of the Yenissei River area, around the Minusinsk basin.

 

Tuva - a renaissance of shamanism can be observed since 1995. The revival is to be noted as shamans and lamas work to represent the spiritual health of the people. The two forms of practice, the spiritual and herbal medicine have co-existed peacefully.

M. B. Kenin-Lopsan played a considerable part in keeping this interest alive. He is not only an ethnographic collector but also a writer and president of the social organization known as Düngür (The drum used by Tuva shamans is called düngür). The members of the federation are healing shamans and work in Kyzyl.

 

Yakuts(Sakha - Sasa) - the shamans were the ones who preserved their traditions, the old beliefs in oral epic tradition and recital mythology – today the Sakha (Yakut) population has ceased to speak the language of their ancestors, but they have began to represent their ethnic poetic tradition and have started to work again as healers. Yakuts believe that this god was a grey-haired, loquacious, old man in perpetual motion.

 

Uyghurs (Uygur, Uighur) – means: the confederation of the nine tribes (nine clans) - this Turk speaking tribes have lived in the ancient time in Central Asia around the Altai mountain range (East Turkistan – Orchon Khanat) during the Wei Dynasty (386 – 534 AD) and later along with the Göktürks (Kokturks) in the Khanat Göktürk (630 – 684 AD). After the collaps of the Uyghur empire (840 AD), they resettled to the Tarim Basin. They have been urban-dwellers, farmers with agriculture and practised minor and metalsmiths with iron ore from the Yenissei. The Uyghurs skillfully make things of silver and gold, vases and pitchers. Traditional medicine has always had a very high standard, and you can still find at street stands herbal medicine being offered, or the owners of the stands arrange a diagnosis for you. Today they live in the autonomous region Xinjiang in China; and in 934 AD they converted to Islam.

The Yellow Uyghur (Yugor) in the Gansu province of China had had a manchieism system, later Buddhism was to follow; there has also been practised shamanism known as the cult of the sun. In their folk tales, the sun and the moon have bodies with a soul. The sun and the fire have originally been one and the same god; and only later they were divided into two de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