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에 대한 생각/페북

하늘별 2013. 7. 15. 23:59
  •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전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 
     
    '귀태' 발언에 대한, 다까끼 마사오의 딸, 댓통령 바뀐애의 반응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님이 얼마나 큰 사람이었는지를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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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us who reigned in Heaven with his most holy humanity received from the womb of the Virgin, wanted his mother to be reunited to Him not only with her soul but also with her body and share fully in his glory. And that was right and just. That body that was not a slave of the devil and sin for one instant was not to be a slave of corruption either. St. Padre 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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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산에서 찾은 대전의 가을....
    보문산 걸어올라 간 게 거의 삼십년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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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누가축제 경품
    1등 1명...Mac Book Air 13'
    2등 2명...iPod nano

    진짜 드립니다.

    "내가 받았으면 좋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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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한글 쓰기를 연습하고 있는 선우....

    "선우야, 큰소리로 읽으면서 써!"

    그러자, 선우가.... 이상한(?) 발음을 낸다....

    "개!" "새!"....

    아니, 이 녀석이.... 삼촌이 소리내서 읽으면서 쓰라고 했기로서니.... 쪼끄만 게 삼촌한테.... 이리도 심한 말을.... 하며 학습지를 봤더니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서 가는 학습지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ㅋㅋ

    그나저나 저 학습지를 계속 시켜도 되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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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삼촌 차 타고 가자.
    선우: 우와, 좋아.
    나: 왜 좋아?
    선우: 삼촌 차는 색깔도 남자 색깔이고, 좋은 냄새도 나고...
    나: 그리고?
    선우: 음.... 엄청 빨라....

    난, 안전운전자인디....ㅋ 선우도 아는구나. 나의 빠름~ 빠름~을.... ㅋㅋ

    그래도 나의 운전엔 4S 원칙이 있는데....
    Speed, Smooth, Sense, Safety.... 난 늘 그 4가지를 지키면서 하는데.... 선우는 Speed만 기억하는구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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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끝에 매달린 단풍.... 이제 그만 놓아주시게나.... 겨울이 보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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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같이 추운 날은...따땃한 짬뽕이 제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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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원이가 우리집에서 자는 날은, 아침에 출근할 때 돼지저금통에 넣으라고 동전을 준다. 때론 300원, 때론 500원....
    어제 아침엔 500원을 줬는데.... 퇴근하고 집에 와 보니, 귤이 보이길래....

    나: 채원아, 이리 와봐. 삼촌이 할 말 있어.
    채원: 아! 나 그림 그리는데.... 이것만 다 그리고 갈게.
    나: 안돼. 급한 일이야. 빨리 와봐.
    채원: 뭔데?
    나: 귤 좀 까줘.
    엄마: 얼른 가서 손부터 씻고 와, 채원아.
    채원: 아이, 귀찮은데....
    나: 그럼 너...아침에 삼촌이 준 500원 도로 내놔.
    채원: (잽싸게 손을 씻으면서) 알았어. 귤 까줄게....

    나는, 때론 유치한 삼촌이다.ㅋㅋ 조카를 자본주의의 노예로 키우는 악덕 삼촌이기도 하다.....

    채원아, 삼촌이 귤 까기 귀찮아서 채원이한테 까달라고 시킨 거 아니야.... 삼촌 맘 알지?^^ㅋㅋㅋㅋ

    채원이는 귤 까는 걸 진짜로 좋아할 수도 있다.^^

    그리고 팁 한 가지 더.... 귤이 두 개 먹고 싶을 땐.... 채원이에게 귤 까라고 시키는 소리를, 선우가 듣게 하면 된다. 뭐든지 누나에게 지기 싫어하는 선우는, 심부름도 꼭 누나를 이겨야 직성이 풀린다. 어제도, 채원이가 귤 까는 사이에 잽싸게 선우가 먼저 깠다. 난, 두 개 먹었다.....ㅋㅋㅋㅋ 아직은 내가 늬들보다 한 수 위다.....ㅋㅋㅋㅋ

    뛰는 놈, 그 위에 나는 놈, 나는 뭘 좀 아는 놈....ㅋㅋㅋ 삼촌은 누가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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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은이가.... 이 옷 입고 있던 나를 보고는.... 분홍색 가운이라 이름도 "원장 정분홍"이라고 새긴 거냐고 했었다....ㅋㅋㅋㅋ

    난 핑크빛깔 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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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 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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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뭐라고 했길래 엄마가 째려 본거야?
    채원: 엄마가, 바지가 안 맞는다길래 "엄마가 뚱뚱해서 그런 거잖아"라고 했더니 째려봤어.
    나: 잘했어. 뚱뚱한 걸 뚱뚱하다고 말하는 건 솔직하고 용기 있는 거야.
    채원: 근데, 삼촌도 뚱뚱해.
    나: 삼촌 집에 갈려.
    채원: 삼촌이 뚱뚱한 걸 뚱뚱하다고 말하는 건 괜찮은 거라며....

    얘를, 야구선수로 키워야 하나? 돌직구 직빵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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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원이 씨리즈 하나 더....

    싱가포르 갔을 때 내가 사준 머라이어 인형 달린 펜....
    친구가 훔쳐갔나 보다. 차마 말로 못하겠다길래, 제 엄마가 "그럼 편지로 써."라고 했단다.

    잘썼어 채원아.... 손버릇 나쁜 아이들은 초장에 잡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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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때기 대결....

    1. 열심히 문제집을 풀고 있는 채원이.... 제 엄마(동생)가 데리러 왔는데....

    동생: 채원아, 이거 다 풀고 놀러가자.
    채원: 이걸 언제 다 풀어?
    나: (문제집을 한번 넘겨보고는) 두 시간이면 되겠네. 삼촌은 이런 거 여섯 살 때, 한 시간이면 다 풀었어. 삼촌은 문제집 사다주기만 하면, 하루에 세 권씩 풀어서 할머니가 제발 공부 좀 그만 하라고 했었어.

    2. Chief와의 대화

    칲: 전문의 시험 수석 안 하려고.... 운동도 좀 하고 쉬엄쉬엄 할까 해.
    나: 그랴. 어차피 합격하는 거 아님?
    칲: 난 합격이 목표가 아냐. 합격이 목표였음 두 달 내내 잠만 자다가 시험보러 가도 됨.
    나: 그럼 왜 공부하는 거임?
    칲: 외과 지식을 하나라도 더 습득하려고 하는 거지.

    내가 졌다. 내일은 좀더 쎈 깔때기를 준비해야겠다.ㅋ

    근데 난 진짜 여섯 살 때 초2 문제집 하루에 세 권씩 풀었었다....ㅋㅋㅋㅋㅋㅋ 한번 들은 건 잊어먹지를 않아서 걱정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난 고1때까지 시험기간에도 꼬박꼬박 7시간씩 자면서 공부했는데....ㅋㅋㅋ 원래 시험은 평소 실력대로 보는 거니까....ㅋㅋㅋ

    아웅, 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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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실에서, 내 눈에 가장 잘 띄는 시계가 11시 10분을 가리킨다. 그런데, 한참 후에 다시 봐도 같은 시각이다..... 알고 보니 시계가 멈추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때가 지났는데 배가 고프지 않다. 내 배는, 생물학적인 요구보다, 이성적인 요구에 반응하나 보다....ㅋㅋㅋ 시계를 돌려놓고....배가 고파지기를 기대해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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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운영위원을 맡아달라고 한 지역아동센터 감사대축제(아이들의 발표회)에 초청받아 왔는데....
    센터장이 시 의원, 구 의원 한테 인사를 하란다....참 나.... 내가 '갑'인데.... 유권자인 내가 '갑'인데.... 누가 누구한테 인사를 하라마라 하지? "서로 인사를 나누어라"는 것도 아니고..... 켘켘켘......

    나도 의원인데...ㅋㅋ 하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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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클쓰마쓰 씨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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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과 함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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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는 기다리는 이의 마음도 설레게 한다....

    이미 그 설렘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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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무장하고 라이딩하며 퇴근....그래도 옷 속으로 스미는 추위가.... 덜덜덜....
    밤새 눈내리면 내일 출근은 어떻게 하지? 자전거가 더 안전하려나....?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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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의 라이딩은 힘들다....
    몇 주 쉬었더니만, 체력이....고갈상태
    밤이라 앞은 보이지 않고....모자에 붙은 작은 라이트만으로는 어렵다....
    그리고 무엇보다, 춥다.... 근육이 맘대로 움직여지지가 않았다....

    결론....아침에 지각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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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비처럼 내린다....
    눈 쌓이면 난 퇴근 못한다....ㅠㅜㅠㅜ
    오늘은 5시에 문닫고 가야겠다....

    난, 시골의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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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백을 맞았다고 자랑하는 채원마마.....
    그런데 말야, 채원아....
    삼촌은 초딩 2학년 때까지는, 원래 시험은 남들도 다 올백 맞는 줄 알았었어.... 3학년 때 하나 틀리고 나서.... 세상이 망하는 줄 알았었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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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뭘까? 흠.....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 보고 싱가폴 가서 사오라는 것일까?
    아니면.... 설마.... 클쓰마쓰네 싱가뽀르 땅을 밟고 싶다는 것일까? 흠....
    옆에서 제 엄마(여동생)가 코치한 걸까? 흠............
    얘가 눈을 맞더니.... 멘탈이 시베리아로 갔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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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덮인 겨울날....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ㅋㅋ 따땃한 남쪽나라, 탐라국으로의 1박2일 고고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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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공보의 욱이와 함께....제주 바람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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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드린 후....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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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라국의 흔한 교회... 열대식물은 기본...

    욱이 아버님께서 시무하시는 제주제일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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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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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7일....
    간다간다 하던 논캠 아침 큐티를... 거의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갔었는데....

    매주 금요일은, 서로 칭찬하는 시간을 갖는다는데....

    "건양CMF가 다른 학교와 다른 이유는, 문용이형이 있기 때문이에요" 라는 우현이의 말이.... 나를 울렸다....

    때론 엉뚱한듯, 그러나 솔직발랄함이 매력인 정원강
    작은 일에도 크게 웃어주는, 그래서 누구에게나 행복한 마음을 주는 김가진
    선입견과 편견 없는 아이디어로 신선함을 불러일으켜주는 이혜지
    맑고 투명한 영혼으로 나를 비추어보게 만드는 오예은
    사려깊고 배려심 많은 이우현
    남친에게도, 공동체에도 한결같은 박소영

    함께하지 못했지만 언제나 사랑하고 아름다운 모든 건양CMF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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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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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탑승전 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 드립이 맛있다 하여 왔는데....

    진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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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친구가...6학년 때 내가 준 선물 속에 있던 쪽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면서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었다...

    과연 명필이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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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시간....부지런히도 다녔네...
    마라도횟집을 시작으로 카페 밀파소, 제주제일성결교회, 인카페, 다링쉬오름, 시인의집, 오병장, 카페 모리노코에까지...*^^*
    쉼과 치유의 시간...*^^*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일상이 있다는 것, 감사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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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텔레비전 방송...
    사진 옆 글씨 말고 상단의 자막 주목....

    한국대통령선거 유력후보 2명은 친일? 반일?

    일본도 알고 있다. 누가 친일파인지.... 누가 다까끼마사오의 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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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먼저 말 걸어놓고....
    공부해야 한다고 카톡하지 말라더니....
    공부 끝나고 나니....
    이젠 아예 대놓고 클쓰마쓰 선물을 지정한다.... 싱가포르에 비해 많이, 아주 많이 하향조정되었다. 고맙다, 채원아.... 항공권 알아보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

    근데 그 이층집은 뭐냐? 또 미쿸에서 직수입하는 제품이려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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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한 시...우리는 지금 바람막이 분류 포장 중...ㅋㅋ
    건희 쓔쉔 땡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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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속도가 느린 채원마마...

    "삼촌! 나 하나 먹을 동안 삼촌도 하나만 먹어..."

    결국 채원이한테 핸드폰을 쥐어주고 게임에 빠지게 한 후.... 막 먹었다..ㅋㅋ

    핸드폰은, 필수품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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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먹고 집에 오는 길에....

    "삼촌! 문제 하나 내봐. 아무거나."

    차에 타자마자 시끄럽도다. 조용히 시키려고...

    "300 빼기 79는?"

    "아... 수학 말고..."

    "내 맘이지. 맞춰봐."

    한동안 조용할 줄 일았던 내 소망과는 달리....몇 초 만에 답을 맞추고는....

    "이젠 내 차례야. 일하러 가기 전에 꼭 키를 재는 것은 뭐게~~?"

    아웅아웅.... 그게 뭐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삼촌, 모르면 모르겠다고 말하면 내가 알려줄게."

    아...자존심 상해....

    "몇 글자야? 마지막 한 글자만이라도 알려줘." 아 비굴하다...

    "세글자야. 마지막 글자가 '락'이야"...

    도시락? 라일락? 락앤락? 최양락? 뭐지...?

    결국... "삼촌 몰라. 뭐야?"

    "정답은...젓가락. 젓가락은 일하기 전에 꼭 키를 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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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엉이가 왔다... 내 꺼는 특별제작한 가슴부엉이다...ㅋㅋ

    수련회는 내가 접수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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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 까"
    "아 진짜...내가 무슨 귤까는 기계야?"
    "너 귤 까는 거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삼촌은 왜 안 까? 손이 없어?"
    "삼촌 집에 간다."
    "알았어. 까 줄게."

    남녀관계나, 삼존조카 관계나...같다.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이 희생한다. 채원이와 나의 관계에서 '갑'은 나다....ㅋ 채원이는, 아직까지는 '을'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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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귤을 잘 못까나 보다...귤껍질이 조각조각.. 늘 채원이가 까줘서 못까는 걸까, 못까니까 채원이에게 시키게 되는 걸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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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대한민국은 토론과 비판은 허용되지 않고 정부 명령이 물리력으로 관철되는 사회, 노동을 배제하고 복지를 방기하며 이윤과 효율만 추구하는 사회가 되었다."

    - 조국 교수님의, '지금부터 바꿔야 하는 것들, 정글 대한민국 개조론' 마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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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게 몇년만이지....? 고딩이던 은이와 현진이가 이제 곧 스물다섯이 되고.... 봄미는 이미 삼십대.... 진선이도 곧....ㅋ

    방가방가.... 같은 고민을 함께 나누는 친구들이 있어서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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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정어린 직언을 해주는 후배들이 있어서 좋다.*^^*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아이...스무살이다. 그러나,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다. 나이를 따지기 시작할 때, 논리는 멈춘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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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도 왔었는데.... 어제도 같은 자리에 트리가 있었는데....어제는 못봤었다....

    서울역 트리....이제 크리스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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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걸어온 길을 보면, 그가 걸어갈 길 또한 알 수 있다.....

    나의 걸어온 길은....
    그리고
    나의 걸어갈 길은....?

    이젠, 앞만 보고 걷지 말고....좀더 좌우를 살피며, 이웃을 살피면서 걷자.

    그나저나, 눈 좀 그만 왔음 좋겠다..... 퇴근길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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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채원이의 동생, 선우의 생일이다....

    선우가 집에 있는 화이트보드에 뭔가 열심히 쓰길래 봤더니....

    해석하자면....

    "선우한테 돈 줘야 돼요. 오늘 선우 생일이야. 선우는 스타"

    시장경제에 딱!! 맞는 교육을 받았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선물 뭐 사줄까 고민하지 않고 현금으로 때울 수 있겠다. *^^*

    근데 왜 기분은 씁쓸하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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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케잌이 너무 귀여워서 싫어. 멋있는 케잌이 좋아."

    아빠가 사온 케잌을 보자마자 집안이 떠나가라 우는 선우....
    선우도 남자다. 더 이상 귀여운 이미지는 싫은가 보다.

    그런데 그 때, 채원이의 돌직구 한 방....

    "선우야, 넌 안 멋있어. 넌 완전 귀엽거든."

    귀여운 케잌의 실체는 이거다....ㅋ

    http://youtu.be/ifMeOth28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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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케잌으로 마음이 상한 선우..... 생일 초 여섯 개를, 나름 남자답고 늠름하게 사방으로 퍼지는 모양으로 꽂았는데.....
    아직 마음이 덜 풀려 표정이 환해지지 않은 선우에게, 그걸 본 채원마마가 또 돌직구를 날렸다.

    "선우야, 왜 촛불을 고슴도치처럼 꽂아?"

    채원이가, 조카라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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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이맘 때...선물로 받은 커플 목도리...
    한 동생이 내꺼랑 별이꺼를 같이 떠서 클쓰마스 선물로 주었더랬다....

    목도리를 볼 때마다, 난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1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따뜻하다. 털못도리니까 당연히 그런 것이겠지만, 떠준 이의 정성이 변치않아 그런 것이라 생각된다.

    안팎으로 많이 춥지만, 그래도 덜덜 떨지 않을 수 있는 건, 따뜻한 목도리와, 그에 담긴 변치 않는 정성과 마음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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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학(骨學, Osteology)
    해부학의 기초가 되는, 인체의 뼈를 공부하는 학문.
    보통 해부학 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배우는, 해부학의 입문에 해당함.

    우리 나라의 거의 대부분의 의과대학에서는, 해부학을 배우기 전에 골학을 배운다. 그리고 그 골학은 보통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가르친다. 그러다 보니, 본래의 목적을 잃은 채, 후배들의 군기를 잡는 시간, 선배들이 후배들을 겁박하고 무차별적 폭력(때리는 것만 폭력은 아니다.)이 이루어지는 시간으로 전용된 지 오래다. 아니라고들 하지만, 그러기에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설득력이 떨어진다.
    보통 생각하기에, 선배들이 시간을 내서 가르쳐준다 해도, 배우는 입장과 가르치는 입장만 따지고 보면, 배우는 입장이 '갑'이다.(선배가 시간을 투자해서 후배들에게 가르쳐주는데, 어떻게 배우는 후배가 '갑'이 될 수 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비용의 지불 여부와 상관없이-배우는 쪽이 선택권을 갖기 때문에, 배우는 쪽이 '갑'이 된다.) 그러나, 골학은....가르치는 쪽이 절대적으로 '갑'이다. 배우는 쪽은 '을'은 커녕, '병'이나 '정'도 되지 못한다. 그 이유는, 가르치는 학생들은 자발적 참여(우리 학교는 그렇다.)지만, 배우는 학생들은 예외 없이 필참이다. 심지어 골학을 받는 동안 화장도 하지 못하게 하고, 크로스백도 메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본래의 목적대로 해부학의 입문이라면, 화장을 하든 말든, 가방을 어떤 것을 메든, 그리고 더 나아가 배우는 학생이 그 과정에 참여를 하든 말든,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골학은 우리 학교뿐만 아니라, 몇몇 의과대학에서는 그러한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본인들이 배우는 입장일 때, 그러한 규제들이 불합리하다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가르치는 입장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돌변한다. 그래서 다들, 억압받음으로 받은 상처는 누군가를 억압함으로 풀어야 한다고 하나 보다. 독한 시어머니 밑에서 생활한 며느리가 훗날 더 독한 시어머니가 되고, 폭력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또 폭력가장이 되는 악순환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제 곧 골학시즌이 다가온다. 해마다 반복되는 언어 폭력, 체벌(오리걸음 따위나 계단 오르내리기를 시키기도 한다.), 인격 무시 등등, 비인권적, 비인격적 행위들이 이젠 제발 의과대학 문화에서 없어지길 바란다.
    우리네 선배들이 죽음으로 맞서서 이룩한 이 땅의 소중한 민주주의가, 그 희생으로 이룩된 민주주의가, 민주화 이후에 태어난 학생들의 문화 속에서 철저히 무시되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은,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법치국가이다. 국가를 통치하는 이들이 법을 개무시하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엄연히 법치국가이다. 그리고 모든 법률과 규칙 등은 헌법을 넘어설 수 없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제12조 ①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 누구든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체포·구속·압수·수색 또는 심문을 받지 아니하며, 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처벌·보안처분 또는 강제노역을 받지 아니한다.

    제17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제34조 ①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제37조 ①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한다.
    ②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골학이, 헌법 제37조 2항의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해당한다면, 골학을 받는 학생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것도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이제, 진짜 법치국가에서 살자. 다 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당당하고 멋지게.... 말로만 자유민주주의국가가 아닌, 우리의 수준이 자유민주주의국가의 국민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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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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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뜬의 공원에서 만난 다람쥐.... 도시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다람쥐의 모습이 참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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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eeping with Vi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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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하트일까? 복숭아일까? 묻는 말에... 장숙현은... "엉덩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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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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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율스님의 다큐멘터리.... "모래가 흐르는 강"

    이명박 씨는 대통령 직에 있던 5년 동안, 우리 나라의 강에, 절대 해서는 안될 몹쓸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그리고 그것은, 되돌리는 데에 아마도 백년은 족히 걸릴 것이다.

    파내도 파내도 다시 쌓이는 모래처럼, 캐내도 캐내도 끝이 안 보이는 비리의 종합선물셋트, 이명박 씨....
    이제 쥐새끼와의 싸움이 시작된다. 그 시작은 ㅇㅅㅎ과 ㄱㅈㅊ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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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소신 있게 밀고 나가요.
    원래 세상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거든요.
    소수의 비판이 두려워서
    지금 내 의견을 말하지 않는 것이라면, 좀 그렇잖아요.
    적이 몇 명 생길 수도 있겠지만
    나를 더 많이 아껴주는 사람들도
    이번 계기로 훨씬 더 많이 생길 거에요.

    나를 향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들을
    적당히 무시하고 사는 법을 익히십시오.
    일일히 다 마음을 쓰면 불행해집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나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을 하십시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버려두고 사십시오.
    싫어하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닙니다.

    -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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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보면,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은
    나이 드신 분들이 아니고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입니다.
    정의가 무너졌다고 판단됐을 때,
    어떻게든 불의에 맞서려는 그 마음,
    내 것을 지키려는 것이 아닌
    약자의 권익을 보호해주려는 마음,
    나보다 힘든 사람들 보면
    안타까워하는 그 마음,
    세월이 가도 절대로
    그 마음, 처음의 마음, 초심을 잃지 마세요.

    "그 사람은 너무 정치적이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사실 더 정치적입니다.

    지식인이란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다.
    정의와 자유, 선과 진실, 인류 보편적 가치가 유린당하면
    남의 일이라도 자신의 일로 간주하고
    간섭하고 투쟁하는 사람이다.
    - 장 폴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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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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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촌, 내가 만든 새야."
    "새들이 뭐하고 있는 건데?"
    "지렁이 먹고 있는 거야."

    채원이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똘끼가 싹트고 있다. 삼촌의 뒤를 잇는 또라이로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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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삼촌이 이기면 삼촌이 보고싶은 프로그램 보는 거다? 선우가 지면 깨끗이 삼촌한테 양보하는 거다?"
    선우: "알겠어. 가위 바위 보!"
    나: "삼촌이 이겼으니까 삼촌이 보고싶은 거 보게 리모콘 내놔."
    선우: "싫어."
    나: "너, 가위 바위 보 해서 지면 깨끗이 양보한다며?"
    선우: "내가 언제 그랬어?"

    헉.... 대통령감이로다.... 장하다, 우리 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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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학교 대전캠퍼스의 스쿨버스 타는 곳에 있던 천막....

    문득 작년 여름에 갔었던 몽골의 게르가 생각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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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너넷에서 퍼온 사진... 완전 귀엽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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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집단....
    대한민쿸의 의과대학....
    백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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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봄이(한철(송영창)의 손녀)의 유괴범은 서진이엄마(엄정화)이다.
    15년 전, 서진이의 유괴범은 한철(송영창)이다.
    서진이엄마는, 15년 전의 범인인 한철의 목소리가 녹음된 테잎을 이용해서, 봄이의 할아버지(서진이의 유괴범인 송영창)에게 복수를 한다.
    한철은, 형사(김상경)와 거래를 하고, 유괴범 공소시효인 15년에 해당하는 징역 선고를 받는다.

    이상은, 혹시나 김상경, 엄정화 주연의 [몽타주]를 혹시나 보지 못할지도 모르는 분들을 위한, 문용이의 매우 친절한 스포였습니다.

    -날 원망하지 마셈요. 글을 읽은 건, 바로 "당신"입니다. 난, 읽으라 강요한 적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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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전 경찰대학교 교수님께서 방금 트위터를 통해 한 마디 하셨네요.

    표창원 @DrPyo: [국정원 게이트는 내란입니다] 국정원의 오랜기간에 걸친 불법적 색깔론 여론조작이 없었으면, 12.16. 경찰의 허위 수사결과발표가 없었으면, 박근혜는 대통령이 될 수 없었습니다. 국정원과 경찰을 이용한 쿠데타, 권력찬탈입니다. 박근혜, 사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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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포쓰는 이미, 강사다*^^* ㅋ

    좋은 사진의 조건(내맘대로)

    3. 누가 찍느냐
    2. 누가 찍히느냐
    1. 찍는이와 찍히는이의 관계

    다이빙 프렌드들은 좋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사진도 잘 나온다. 종열작가가 찍어서 더욱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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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세 종류로 나뉜다....

    남자, 여자,

    그리고, 다이버*^^*ㅋ

    나는 다이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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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나라를 비울라 했더니만.... 딱 나와 겹치는 일정으로 중국을 가는 박근혜 씨.... 아웅.... 늘 나를 따라다닌다니까.... ㅋㅋ 감시하는 건가?

    샹하이 고고씽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4&aid=0002506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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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혁명의 지도자 손문의 묘...

    우리도 혁명이 필요하다....


    손문(孫文)

    출생-사망
    1866~1925

    자 일선(逸仙), 호 중산(中山)

    직업
    혁명가, 정치가

    유파 및 분야
    혁명적 민주주의, 삼민주의'(三民主義)

    국적
    중국

    중국의 혁명적 민주주의자. 자(字)는 일선(逸仙), 호(號)는 중산(中山). 홍콩에서 의학을 공부하였다. 반청 혁명을 목표로하여 1894년 흥중회(興中會)를, 1905년 중국혁명동맹회(中國革命同盟會)를 설립했고 1911년 신해혁명(辛亥革命)에서 임시대통령에 추대되어 다음해 중화민국의 성립과 동시에 대통령에 취임하였지만, 원세개(袁世凱)에게 부득이 양보하고 사임하였다. 그 후에 여러 번 망명생활을 하다 일본에서 지내기도 하였다. 1917년에는 광동군정부를 만들어 대원수에 취임. 1918년 상해에서 중국 국민당을 만들어 1924년 북벌군을 일으켰으나 다음해 북경에서 사망하였다.
    그의 사상은 객관적으로는 부르주아적 민주주의자였지만 스스로는 사회주의자라 자칭했으며, 혁명적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길을 거치지 않는 사회개혁, 그리고 막연하지만, 토지개혁도 목표로 했다. 그의 '삼민주의'(三民主義)는 민족(民族)주의, 민권(民權)주의, 민생(民生)주의인데, 1905년에 그 기본구상이 이루어지고 1924년에 완성되었다. 1917년의 러시아 혁명의 영향을 받는 동시에, 1924년 소련, 중국공산당의 원조 아래 연소(聯蘇), 용공(容共), 노농원조(勞農援助)의 삼대 정책을 세워 제1차 국공합작(國共合作)을 실현하였다. 삼민주의도 최초의 구상에서 '신(新)삼민주의'에로의 경과를 거치고 있다. 철학적 입장은 유물론적이지만, 중국의 뿌리박힌 유교사상 때문에 사회에 대하여서는 관념론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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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주인민병원에 왔는데.... 앞으로 5년 후 완공될 병원의 모습... 현재는 저 중 건물 2개(2,200병상)가 가동 중이며.... 5년 후 완공되면 5,700병상이 된다고 한다....

    달리 大國이 아니다. 참고로 태주시의 인구는 약 500만이며, 태주시에는 이 병원의 1/4 정도 규모의 병원이 3개 정도 더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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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동사범대학과의 학술 심포지엄 중인데....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은, 한국대학생이나 중국대학생이나 똑같구나....ㅋㅋㅋ

    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

    나도 그러고 있다는 건 함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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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국.... 다시 일상으로*^^*

    박근혜 씨는 먼저 귀국해서 대기 중인가? ㅋㅋ 나에 대한 감시와 경게를 늦추지 않는 모습.... 아주 보기 좋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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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뚱땡이파 두목 '복부비만'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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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야구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제 '국가기관의 개입도 선거의 일부'라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 주간경향 1032호 (2013.7.2.) 편집장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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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누모 2주차 모임..성경은 드라마다 책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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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우리집에 온 채원이.... 밤 늦도록 삼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더니.... 배가 고파서 눈물이 났단다....
    이 늦은 시각에 라면 먹으면 배가 삼촌처럼 되는디....

    내가 먹고 싶어도 귀찮아서 안 끓여 먹는디.... ㅋㅋ 채원이를 위해 이 늦은 시각 손수 라면을 끓이다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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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한 그릇 뚝딱 비우더니만.... 내 배 위에 누워서 TV 보다가 잠들다....

    난, 조카바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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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통닭구이가 땡기는 밤이다.... 광화문의 촛불로 구운 통닭구이....

    鷄何鷄何
    大權現也
    若不現也
    燔灼而喫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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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하다하다 KTX에 개가 등장.... 내자리가 개 옆이 아니고 개 뒷자리라 그나마 다행....

    근데 개가 참 착하네. 짖지도 않고.... 시끄러운 초딩들보다 낫네....

    아마 그래서 '개 만도 못한 초딩'이라는 말이 생겼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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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원의 진료실은 적정온도를 유지한다. 정부의 권장을 내맘대로 적용하여, 여름엔 18도, 겨울엔 28도....
    오늘 더워서 환자가 없는데.... 그래서 직원들이 대기실과 물리치료실의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고 있는데....

    누가 보면 진료실만 에어컨 켜고 직원들 공간은 켜지 못하게 하는 악덕 원장으로 알듯.... 흠....^^
    내가 더위를 잘 참지 못해서, 난 직원들에게도 눈치보지 말고, 물어보지 말고 더울 땐 언제든 에어컨 가동하라고 했는데....^^

    오늘, 여러가지로, 쫌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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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에서 누가수련회 준비팀 모임이 있어서 데리고 갔었는데....
    지루한 채원이.... 기차에서 내 핸폰을 가져가더니만.... 셀카질 작렬 ㅋㅋ

    표정들이 쏴~~~라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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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수풀, 자전거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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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회 선교부 선교훈련... 심재두 선교사님 강의

    나는, GUEST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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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전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

    '귀태' 발언에 대한, 다까끼 마사오의 딸, 댓통령 바뀐애의 반응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님이 얼마나 큰 사람이었는지를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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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공단은 돈이 남아도나 보다.... 의사들 쥐어짠 돈으로 좋은 일 많이많이 해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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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鷄喫歌(계끽가)

    鷄何鷄何(계하계하) / 닭아 닭아
    大權現也(대권현야) / 대권을 내놓아라
    若不現也(약불현야) / 내놓지 않으면
    燔灼而喫也(번작이끽야) / 구워 먹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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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내 상현아
    사진첩 정리하다가 173일전에 현이가 카톡으로 진심어린 장문들 보내준거 캡쳐해놓은거 다 읽었어
    너무 길어서 전부 읽고 나니까 40분 흘렀더라
    하나하나 세세하게 읽었어
    읽는내내 찌릿찌릿 두근거려 미치는줄 알았어ㅋㅋㅋ
    다읽고 나니까 너무 행복하다 정말ㅎㅎ
    그때랑 지금이랑 우리현이 날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게 없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점점 커져가는 큰 사랑줘서 고마워
    늘 한결같이 나를 대하는 니가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
    사랑하기 때문에 소심해지고 간절해지는 마음.
    별거아닌거에 서운해지는것.
    그래서 현이한테 더 어리광부리고 토라진거 같애.
    입 툭튀어나와서 뾰로퉁하구ㅎㅎ
    그 모습마져도 이쁘다고 해주는 니가 나한테 너무 귀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너와나.우리.
    힘든일이 있을때 큰 위로가 되고 기쁠때 나보다 더 기뻐해주고 너무나 깊은 신뢰와 사랑줘서 고마워
    나한테 무슨일 생기면 슈퍼맨,스파이더맨처럼 등장해서 무슨일이든 다 해결해주고,
    무엇보다 나만 이뻐해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해

    두근거리는 설레임만이 사랑이 아니다.
    미친듯이 퐁당 빠져버리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이 두근거리는 설레임으로만 지속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사랑이 퐁당 빠지는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서서히 물든다는 것을...
    서로 닮아가는 모습에 웃음 지을 수 있다는 것을...
    김상현 너를 만나서 서서히 배우고 있어

    우리 서로 믿고, 아껴주고, 보듬어주고 항상 서로를 먼저 생각하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 되자 !
    앞으롣 지금처럼 평생 사랑해

    너무 사랑해서 이름만 떠올려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김상현님과 함께
  • 모 대형마트 동백점을 갔습니다. 주차하고 지하 2층에서 올라가는데 입구에 다다라서야 '오늘 의무휴점'이라는 플래카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까맣게 몰랐고, 당연히 이를 식별할 표식조차 볼 수 없었습니다. 저말고도 카트까지 구비해 올라온 분들 적지 않았습니다. 꼼수가 느껴졌습니다. '대형마트 의무 휴점'에 대한 반대여론을 키우기 위한 뜻 아닐까 하는. 그 대형마트, 실명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E모마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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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라. 국정조사가 목적이 아니다 우리의 목적은 국기문란 세력 척결이다.> 
     
    검찰조사결과 명백한 증거가 드러났음에도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은 지난 대선에서 했던 주장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아직도 국정원사건을 여직원 인권유린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증거가 김현, 진선미의원의 제척사유인데 이는 어불성설입니다.  
     
    따라서 
     
    1.민주당은 새누리당과 절대 타협하지 말 것! 
    2.어떤 경우에도 국민들 앞에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말 것! 
    3.특위에서 누구도 빼서는 안 되며, 진상을 낱낱이 밝히는데 온 힘을 쏟을 것!  
    4.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국정조사 전 과정을 공개할 것!  
     
    아울러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국정원이 저질러 온 국기문란 증거들을 서로 공유하고 널리 알리십시오. 이 싸움은 증거로 이겨야 하는 싸움입니다.  
     
    만일 넘지 말아야 할 선들 넘으면서까지 새누리당과 박근혜정권이 국정원 사건을 덮으려고 든다면 껍데기뿐인 국정조사에 연연할 필요 없습니다. 민주당은 초강경 투쟁에 돌입해야 합니다. 국기문란 세력을 뿌리 뽑는 일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자, 민주당의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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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ocu.tistory.com  
    2012/12/13 - [분류 전체보기] - 수십년된 스위스ubs은행 금괴[골드바], 올초부터 갑자기 시중유통 - 비자금인듯[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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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놀러올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