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에 대한 생각/페북

하늘별 2013. 10. 18. 23:59
  • 오늘 국정감사에서 캔맥주 5개를 늘어놓고 현오석 부총리에게 질의를 했습니다.  
    대기업 맥주 2캔에는 주세가 395원이 붙어요.  
    중소기업 세븐브로이 맥주에는 710원이 붙습니다.  
    심지어 수입맥주인 H와 G맥주는 212원과 381원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중소기업에게 불리한 세제에 대해  
    수년간 기재부에 바꿔달라는 수없이 많은 호소가 있었음에도 
    기재부는 반응하지 않았고,  
    이러한 사정을 시정하는 주세법 개정안을 제가 냈는데,  
    기재부는 반대합니다.  
    누구를 위한 기재부인가요? 
     
    그런데도 오늘 현오석 부총리는 이러한 맥주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변합니다. 
    중소기업이 커져서 대기업이 되면 주세가 싸지게 되므로 
    중소기업에게 불리하지 않다고 주장해서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재벌기업을 감싸는 박근혜 정부의 생얼이 자꾸 드러나네요 
     
    현오석 부총리가 아무리 강변해도,  
    불합리한 주세법을 고치려는 시민의 열망이 있기에,  
    주세법은 바뀔 겁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꼭 바꿔 놓겠습니다.  
     
    맛있는 맥주, 벌써 많이 등장했지만, 내년에는 확 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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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w.knowhow.or.kr  
    1. 대화록 ‘초본’은 기록관으로 이관해야 될 대통령기록물인가? 2. 대화록 ‘초본’과 ‘최종본’은 어떤 차이가 있나? 왜 수정한 것인가? 2-1) 삭제된 대화록 초본을 검찰이 복구한 것인가? 2-2) 대화록 초본이 왜 e지원 사본에만 있고 대통령기록관에는 없는가? 3. 대화록 ‘최종본’은 왜 이관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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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수사검사 바꾸어서 김용판 원세훈 무죄 판결로 가려는 수법인가?
    www.viewsnnews.com 
  • 할말을 잃게 하는구나 사랑의 교회....
    사랑의교회가 많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