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에 대한 생각/페북

하늘별 2014. 4. 6. 23:59
  • 지난번에. 깊은잠에 빠져 조치원을 지나 서대전역까지 갔었던 것을 잔복할까봐 알람을 맞춰놓고 잠들었다 깨어 내리려고 출입문까지 걸어갔었는데 천안이란다 잠들지 말고 잘 깨어있다 내려야지.... 다들 안자고 이야기들을 나눈다 . 이 깊은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