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청풍명월 2014. 7. 14. 12:25

 

울 공주님을 이뻐하는 지인이 쌍용계곡 팬션에 자리잡고 불러서 모처럼 션한 물놀이 하고 올갱이도 잡고~ ㅎ

물고기 잡아서 도리뱅뱅이 해먹고~

요건 튀김입니다~ㅎ

올갱이도 꽤 많이 잡았습니다~

풍댕이가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무슨풍댕이 인지 아시는분 손들어 보세요~

무더운 여름철에 몸보신 가끔씩 하면서 더위를 이겨야겠습니다.
수요일 매미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제블로그에 들려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