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청풍명월 2014. 10. 4. 08:24

어제주은 도토리 입니다

올해는 도토리가 대풍인지

산에가면 도토리가 지천이네요

가랑잎만 아니면 빗자루 가지고

살살 쓸어담고싶을 정도로 많은데

당숙하고 둘이서 70kg 주웠네요

겨울에 김칫국 끓여서 묵말아 먹으면

그맛이 기가막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