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튼튼

철리향 2007. 11. 12. 12:54

칼슘 흡수를 증가시키는 꿀!

칼슘 보충제와 더불어 꿀을 섭취하게 되면 칼슘의 흡수율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퍼듀대학(Purdue University)에서 보고되었다. 더욱이 꿀 섭취량을 증가시키면 칼슘의 흡수량도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는 실험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게는 칼슘만을 공급하고, 다른 그룹들에게는 칼슘 이외에 200, 500, 800 밀리그램의 꿀을 각각 보충하거나, 꿀과 유사하게 만든 포도당(glucose)과 과당(fructose)의 혼합물 800 밀리그램, 또는 10.75 또는 200 밀리그램의 라피노오스를 각 그룹에게 보충 공급하였다.


이러한 보충이 이루어진 후 이틀 뒤 실험쥐의 뒷다리 뼈에서 이루어지는 칼슘의 흡수량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칼슘만이 보충되었던 대조구에 비하여, 800 밀리그램과 500 밀리그램의 꿀이 공급된 쥐들의 경우 칼슘의 흡수량이 각각 33.6%와 25.5%로 증가된 사실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본 연구팀은 꿀과 꿀에 함유되어 있는 탄수화물 성분들, 특히 포도당, 과당 및 라피노오스가 칼슘의 흡수를 향상시키는 작용을 발휘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해 미국 National Honey Board의 영양 전문가인 Katherine Beals박사는 "비록 이 같은 연구가 실험쥐를 이용하여 진행된 것이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칼슘의 섭취량을 권장량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 이번 연구 결과는 매우 흥미롭고도 고무적인 것이며, 쥐 대신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번 연구 결과를 반드시 확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골다공증(Osteoporosis)은 심장혈관계 질환의 뒤를 이어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건강문제로 인식이 되고 있는 질환이다. 2억에 달하는 사람들이 골다공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으며, 고령화 및 비만 등의 여러 가지 이유를 통해 골다공증을 가진 환자들의 숫자가 늘어가는 추세이다.

낮은 골질량(bone mass) 더 나아가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권장치에 달하는 칼슘의 섭취가 중요하며 또한 섭취된 칼슘이 체내에서 효율적으로 흡수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타민 D의 섭취와 꿀에 함유된 당류 같은 식이 요소들이 칼슘의 흡수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농업과학기술 지식마당에서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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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간 수차에 걸쳐 익은꿀은 소화  흡수력이 좋아 진다는 사실을 말씀 드렸습니다.
사실 익은꿀을 먹어 오면서 대변의 길이와 굵기가 커진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처음 부분은 염소똥 처럼 나오면서 나옵니다. 그렇다고 변비는 아닙니다.
1.2분이면 마치니까요.
또한가지 사례는 생달걀을 먹고 익은꿀물을 마시면 쏟는 힘이 지속되는 것을 봅니다.
어떤 분은 정력제가 따로 없다고 하십니다.
힘이 딸리거나 영양 보충을 느끼실때 그렇게 해보면 아실것입니다.
또한가지 증거는 꾸준하게 먹어오면 몸에 엄청난 혁명이 일어납니다.
피부는 단단해지고 치밀 해지면서 부드러워 집니다. 그리고 혈색이 살아 납니다.
피부에 화색이 살아 납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본연의 피부가 살아나서 엄청 상쾌하게 보입니다.
뼈힘도 엄청 강하게 됩니다.
몸의 순발력이나 판단 능력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느끼는 것은 익은꿀을 먹으면 소화흡수력이 좋아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점은 제가 올린글들을 통해 확인 할수 있습니다. 블러그나 게시판의 글들이 나타납니다.
이 처럼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을 확인 하니 더 확신이 갑니다.
 
자신을 한계상황에 노출 시켜 보면 그점을 얼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골프공을 60미터를 넘기고 축구를 하면 체력싸움 10대 20대를 제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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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글쓴이 : 철리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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