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꿀

철리향 2008. 6. 20. 07:56


꿀벌의 마지막 작품...
익은꿀입니다.
꿀벌이 품고 옹아려서 만들어 낸 것이라서
꿀이 주는 유익을 그대로 발산합니다.

우리는 노화라는 천형이 누구에게나 주어져있고
스트래스 오염물질 속에서 살아 감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약화되고
질병에 취약합니다.
마치 닭장속에 닭같이 사료에 항생제에 의하여 살아가지 않나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토피에 어른들은 각종 암등 성인병에 시달리며 혈색들이 죽어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꿀벌이 만들어낸 이 걸작품 익은꿀은 몸에 강한 동력을 만들어 줌으로 인해 또는 염증과 병원균을 소멸 시킴으로 인해  몸을 살아 있게 하고 또한 활력은 몸을 엎그래이드 시키기 때문에  우리는 익은꿀을 먹어야합니다.

식후 2.30분 후에 먹게 되면 몸에 힘이 주어지면서 몸에 활력을 받습니다.

익은꿀물을 타서 물처럼 마시면 하루종일 몸을 지치지 않고 힘이 살아 있게 합니다. 한수저 ~ 세수저정도 1.8리터 병에 넣어 소금 1수저  커피 3스푼 넣고 물을 가득부어 흔들면 익은꿀물이 됩니다.  몸에서 넘치는 힘이 지속적으로 살아 있게 됩니다, 그러나 너무 무리 하지 마시고 자기 체력에 맞게 일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점진적으로 넓혀 가야합니다. 넘치는 힘 잘 주체 해야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