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해로운 것들

철리향 2009. 7. 12. 07:21

일하다 배고품에 사서준 빵을 한입 물었더니
그 방부제성 느낌이 팍팍 들어
차에 둔지 2주 되었습니다.
그것도 입에 한입 물어뜯어 먹었는데
원형 그대로 빵으로 먹음직 하게 잇습니다.
이런 습하고 더운 날씨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 빵을 먹으면  어찌 될까요.
요즘 알지 못하고 희기질환들이 마구 발생되고 있고
몸은 힘들고 아픈것 같은데 병원 진찰받으면
아무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 성인 할것 없이 혈색들이 왜 죽는지 모르겟습니다.

누렇거나 검으틱틱합니다.
아이들은 아토피에 어른들은 성인병에 시달립니다.

빵뿐만 아니라 요즘 나오는 과자들 제품화된 식품들 변하지 않는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입에 10분정도만 물고 있어 보세요.
그럼 입안이 헙니다.
그것을 우리 아이들이 먹고 소화시키면 그몸이 온전할까요?

너무들 한단 생각을 합니다.
법으로는 통과 될지 모르지만  몸에는 치명적인 방부제와 첨가제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방부제 없인 산업이 붕괴될것 같단 생각도 해봤습니다.

과자나 빵 만드신분들 그리고 기타 제품을 만들면서 첨가물을 넣는분들
얼마나 넣으신지요.
양심고백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아직도 멀쩡하게 있습니다.
대체 얼마나 넣기에 변화가 없습니다. 아무 수십년 돼도 흐트럼 없이 변하지 않을것 같단 생각을 합니다.
비단 빵뿐만 아닙니다.
변하면 상품성이 떨어지는 제품들 ...
너무 많습니다.
생산지서 수입해서 들여올때 살충제에 쩌리고 1,2.3차 가공시에 또 넣으니
독을 돈주고 사먹습니다.

하여간 맘들께선 아이들에게 밥을 잘 들이대시길 바랍니다.

출처 : [우수카페]곧은터 사람들
글쓴이 : 철리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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