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질환

철리향 2009. 8. 11. 07:37

어려서 부터 밤에 이불에 오줌을 싸는 야뇨증이 심하였습니다.

고2때 까지 그랬으니 ~~ ㅎㅎ

코는 막히어 입으로 숨쉬고  매우 허약했었던 저였던것 같습니다.

코수술후 야뇨증도 잡히었습니다.

 제가 꿀벌을 치면서 익은꿀을 먹어 오면서 몸이 질적으로 많이 좋아 졌습니다.

 

그가운데는 블랙커피에 익은꿀을 넣어서 먹으면서 몸에서 힘이 났습니다.

그러나 소변이 자주 마려웠고  땀이 많이 흘렀습니다.

옷에 젖는 땀이 축축할 정도이었는데

 새벽에 일하고 오면 젖어있고 오전 오후 세번 갈아 입어야 할정도로

옷에 땀이 젖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소금을 넣어서(조금)  마신뒤로는 땀이 덜나오고  힘이 더 오래 지속 되었습니다.

소변도 자주 안마려웠습니다.

 

물도 많이 마시진 않았지만 물도 마셨습니다.

이해 할수 없는 몸의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값(아래 바지에둠)의 한쪽면은 땀이 젖었습니다.

그리고 비옷을 입으면  옷이 금방 젖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땀은 별로 안흐르는데 땀냄새는 많이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신기한 반응이었습니다.

 

이것은 땀이 몸에서 땀이 분사되는 것으로 (증발되는)것으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몸에 힘생성이 훨씬 좋앗습니다.

 

제가 밤에도 자주 소변을 보는 그런 스타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