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꿀 궁금/명현현상

철리향 2010. 2. 10. 09:26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생후 5개월된 아가의 프폴요법 과정중에 있었던 경험을 말하겠습니다.

 

생후 5개월된 아가로써 피부 진물음과 가려움이 심한 아가였습니다.

 

음용전에 먼저 도포를 하면서 나타나는 반응에 따라서 다음 프폴요법 방향을 정하기로 하고 하루에 2차례씩 전화 상담을 하였습니다.

 

1주일정도 프폴 도포만을 하였으나 눈에 띄게 호전이 되지 않아서 저는 처음부터 도포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할때에 자주 도포를 하고 흠뻑 피부에 완전하게 스며들게 도포를 하여줄것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엄마분께서는 저의 설명대로 하지 않고,소극적인 방법으로 프폴 도포를 하였습니다.

 

이에  프폴요법을 소개해주신 엄마께서 직접 찾아가서 도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분이 알려준 방법은 손 바닥에 듬뿍 마유와 프폴원액을 섞은걸 덜어서 아토피 증상이 있는 피부부위에 듬뿍 도포를 해주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하루 정도를 듬뿍 도포를 하고 난 후에 아가의 피부 상태가 급격하게 호전이 되었고,엄마분께서도 프폴 도포방법에 새롭게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요즈음은 아가가 호전이 되니까 하루에 몇 차례씩 상담이 줄었습니다.^*^

출처 : 프로폴리스요법 제대로알기
글쓴이 : 꿀벌아빠 원글보기
메모 :

아토피에 명현현상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적절히 보습을 해주어야 합니다.

익은꿀을 원액으로 바르긴 보단 크림이나 로션에 혼합하여 바르면 좋습니다.

10~30%정도 혼합해서 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마유와 혼합해서 쓰는 방법도 좋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