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나의 생각

철리향 2010. 9. 1. 22:04

방송 촬영한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고

피디 올라오라고 합니다.

신체건강나이를 본다고 합니다.

 

66년생 말띠로 7살에 학교들어가 한살에서 두살 많은 형들하고 공부하면서 코불아~ 라는 별명을 듣기 싫게 많이 들었던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유난히 누런코를 많이 흘렀고 성장도 더디었고 허약했습니다.

중학교 졸업하고  고입학을 두고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온몸이 아파서 동네 돌팔이 의사에게 치료를 받았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11일동안 누웠있다가 이러다가 죽이겠단 생각을 가지신 부모님은 목포 큰병원으로 데리고 갔지만

병원에서도 온몸이 아프니 어디가문제인지 알지못하였습니다.

전문 병원최태욱내과로 가니 그때서야 맹장이라고 하여서 수술을 하였는데 그만큼 몸이 허약했었습니다.

코는 막혀 입으로만 숨쉬는 상황이었고

몸은 매우 허약해서  감기도 자주앓았고 기침을 유난히 많이 했언것 같습니다.

고2때 코수술후에  몸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환절기 기침을 많이 하였지만 규칙적인운동이 그래도 건강을 가지는데 도움이되었고 늦공부에 빠져 재미있게 학창시절을 맞출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랬던제가 벌을 키우면서 익은꿀을 알게되고 익은꿀을 매일 먹어오면서 몸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10대후반 20.30대를 통틀어지금보다 좋았던 때는 없었더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활력을 받으면서 몸이 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카메라앞에 충분히 저를 보여 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과학적으로 검증 받으로 내일 올라갑니다.

 검사비 일체는 그쪽에서 부담한다고 하네요.

사회적 파장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좀 떨리기도 하구요.

출처 : 프로방스집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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