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생활정보

철리향 2010. 9. 5. 22:50


 
  분석 ( 123.109.82.xxx , 2010-09-05 21:46:44 , Hit : 685
 
  슈퍼박테리아 기사 수상하네요.   
 

일본에서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슈퍼 박테리아로
46명이 감염되고 대부분이 사망했는데..

일본보다 위생관념이 엉망이고
항생제 남용하기로는 세계 정상을 달리는 한국에서
아직 사망자가 없다니 믿음이 안가는군요.

한국에서도 검출은 되고 있다는것을 보니 조사는 하고 있는 모양이군요,
그런데 연계된 사망자가 없다는것을 보니
쉬쉬할 가능성이 높겠군요.

말기질환 환자가 숨지면
그냥 그 질환 때문에 숨졌다고 하면 편하겠지요.
슈퍼 박테리아 어쩌고하면 보나마나 병원측과 보호자간 법적분쟁이 생길 소지가 크고
원인규명과 대책이니 뭐니해서 귀찮아지고 부대비용이 증가할테니까요.

왠지 찜찜하네요.
언제고 슈퍼박테리아 때문에 난리가 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분석  ( 123.109.82.xxx , 2010-09-05 21:47:27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438343.html
  요새  ( 59.86.232.xxx , 2010-09-05 21:49:16 )  
그쪽 방면 주식이 오르더라구요
  슈퍼박테리아  ( 125.57.97.xxx , 2010-09-05 22:12:45 )  
보통 중환자실 환자보면 세네명은 슈퍼박테리아에 감염 되어있어요....

아직 많이 안죽어서 숨기는거 아닌가싶네요...주사기로 쉽게 감염되는데요...

감염된 환자한테 쓴 기구들을 다른 환자들한테 쓰면 다 감염되잖아요....

옛날에 부산에 모 병원에서 슈퍼 박테리아에 감염된 산모가 죽은일 있었는데요...

그 산모는 몸이 썩어들어가서 죽은걸로 알고있어요....

그때가 팔년전이니 그동안 얼마나 죽었을까요......
  ...  ( 180.182.241.xxx , 2010-09-05 22:45:38 )  
무섭군요
  몇년전  ( 175.114.193.xxx , 2010-09-05 22:57:25 )  
친한 언니 시어머니가 서울대병원에서 내시경( 목이 아프다고해서-감기 걸려도 서울대 병원 아니면 안가는 분이라...) 검사하고 폐렴에 걸려서 보름후 돌아가셨어요. 멀쩡히 걸어들어가서 못나오신거죠. 그때 병원내 감염 병원에서 인정했다고 해요. 그러나 그언니남편의 사촌이 그병원의사라 그선에서 해결했다고 합니다. 그때 듣는 항생제가 없다고 했답니다. 슈퍼박테리아 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