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키우기

철리향 2011. 4. 29. 06:02

온통  산이 산벗꽃으로 하얀 꽃 축제를 베풀었습니다.

올해는 꿀벌 번식이 작년 보단 더 나은것  같고 날씨 여하에 따라 익은꿀 생산은

차질 없이 될것 같습니다.

꿀벌들은 번식을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묵은 벌집을 더 좋아하는 꿀벌들  그러나

새집을 넣주어도 요로코롬  멋지게 집을 지었네요.

빼꼼히 보니는 녀석들 멋있지요.

멋있지요.

 

 

벗꽃꿀이 힘차게 들어 오면서 자치를 벌였습니다.

 

 

 

번식도 알차게 하구요.

 

 

 

 

 

 

집이 부족 하다고 올라가기 직전입니다.

 

아래 화분은 무얼까요?  줄기가 몇개인지 헤아려 보세요. ^^

아로카시아도라 잎이 10개인데  생생히 잘 살아 있지요.  햇빛좀 적은 안쪽 거실인데 이렇게 자라고 있어요.

기네스에 올려야 겠네요.

 

요즘 농가에서 벌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걱정들 하던데, 여기서 많은 벌을 보니 반갑네요 (^^) (^^)
자연 환경 파괴와 상업성을 가진이들의 합작품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요.
토종벌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랍니다.
양봉벌은 강력한 무기인 프로폴리스가 있어 보호를 받는단 중론이랍니다.
꿀벌은 꿀 꽃가루와 함께 프로폴리스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동식물에게 유익 하지만 꿀벌에게도 꼭 필요한 물질이랍니다. (^^)*
예전 고향집에서도 벌꿀을 했었는데 ...
그 벌로 아버지께서 벌침도 놓아주시곤 했었어요^^
벌사진 보니...생각이 나네요.... ^^
아버님께서 꿀벌을 키우셨군요.
벌을 자주 받으면 몸이 좋답니다. ^^*
아버님께서 선견지명이 있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