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해로운 것들

철리향 2011. 12. 13. 21:56

 

 

 

 

소금은 예로부터 금으로 불리울 정도로 가치 있는 물질로 인식되어 고대 세계에서는 화페로도 사용되었습니다.

맛을 내기도 하고 음식물의 부패를 막아주기 때문에 그 활용성이 높았습니다.

소금은 신진대사 작용을 하는데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소금이 해롭다고 언론들은 말합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11213192307854&p=sbscnbc&RIGHT_COMM=R5

나트륨을 식품에서 줄이도록 권고 하고 있습니다.

라면에서 소금(나트륨)함량을 줄인다는 말도 제조 회사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의 본질을 놓친것 같습니다.

 

소금이 해로운 것이아니라 식품속에 첨가하는 해로운 물질들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러한 해로운 물질들이 소금과 만나면 몸속 깊이 박히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문제를 삼는 것일 겁니다.

식품속에 들어가는 해로운 물질들은 상상이상으로 너무나 많이 넣고 있습니다.

소금이 영양분을 몸에 흡수시키게 하기 때문에 적절히 먹는 소금은 꼭 필요 합니다.

 

식품첨가물들이 어느정도로 해로운가를 검증 하는게 우선순위인데 너무 한다 할정도로 많이 넣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심한 것들은 입안에 물고 잇으면 잇몸이 헐어버립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거의 대다수 식품들에서

보존과 상품성을 위해 너무도 많이 넣고 있습니다.

몸이 좋아 지려면 이러한 식품들을  피하면 피할수록 좋습니다.

그렇군요,,,,
제가 익은꿀을 먹어오면서 소금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이제는 소금을 가리는게 아니라
해로운 것을 가립니다.
소금이 많으면 몸에서 물을 더 마쉬게 해서 농도 삼투압 조절을 합니다.
목마르다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것입니다.
소금이 없으면 우리가 먹는 영양소의 결집이 이루워지지 않게 되고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지금은 소금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지요.
익은꿀에 커피 그리고 소금을 넣어 땡볏에서 일하면 더위도 덜타고
땀도 덜나지만 중요한것은 힘이 잘 생성됩니다.
이렇게 마시면 요즘날씨를 천연싸우나 즐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