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꿀

철리향 2012. 7. 14. 06:50

한국 최초로 익은꿀이라는  기치를 두고 생산 판매를 시작 했는데

그게 벌써 몇년인지 아늑하게 느껴지네요.

지금도 익은꿀에 대해 대다수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익은꿀을 드시면서도 바르고 여러상황에서 응용하여쓰시는 분들이

글들을 보면서 격려를 받습니다.

익은꿀을 많은 사람들이 생산 판매하서 소비자들 역시 많이 접하면

이보다 건강을 지키거나 강화시킬수 있는것이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대 솔로몬왕이 꿀이 몸에 좋다는 말씀이  먹어오면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2012년 아카시아 꿀이 익혀지도록 두었던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진은 담아야 하기에 담았지만

남는 것은 사진 뿐이네요.